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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호킨스 박사의 의식척도 지도









-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의 의식척도 지도 -
 
*나는 단지 내가 나의 마음속에 품고 있는 것에만 종속될 따름이다*
 

 
          2015. 8. 19. 23:11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의 의식척도 지도
 

단계

신의 관점

삶의 관점

레벨

로그 수치

정서

작용

17

참나

존재

깨달음

700~1000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상태

순수의식

16

두루 존재함

완전함

평화

600

지복

환하게 비춤

15

하나

충만함

기쁨

540

고요함

변형

14

자비

따뜻함

사랑

500

존경

계시

13

지혜로움

합리적

이성

400

이해

추상(抽象)

12

너그러움

조화로움

수용

350

용서

초월

11

격려

소망

자발적인 의지
(자발성)

310

낙관

결의

10

권한부여

만족

중립

250

신뢰

풀어줌

9

허용

가능성

용기

200

긍정

힘을 불어 넣어줌

8

무관심

자기 본위적인

교만(자존심)

175

경멸

허세

7

복수심

적대적

분노

150

증오

공격

6

부정

실망

욕망

125

갈망

구속

5

징벌

두려움

불안

100

근심

위축

4

거만함

비극

슬픔

75

후회

낙담

3

비난

절망

무감각

50

절망감

자포자기

2

원한

약함

죄의식

30

책임전가

파괴

1

경멸

비참함

수치심

20

굴욕감

지우려 들기

 

 

 


 
                     -  의식 레벨 -

 
지구촌에 200만년전에 등장한
호모사피엔스 종족의 인류는
 
 70~80% 정도의 인류들의 레벨이
 
 
 
 전체 1~17 정도중에서 
 
 현재의 위치는

자존심 단계의 8정도 레벨로 측정이 되고 있습니다.
 
아주 소수의 20~30% 정도만이 상위레벨로 진입하여 있지마는
 
점점 가속화 되고는 있습니다. 
그러나
양극화로 분명히 나누이게 될것입니다.
긍정적 존재들인가?
부정적 존재들인가로 나누이면서

자신들의 세계로
양극화 정리가 될것입니다.​
 

 
어떤분들은

이 측정치에 대하여 긍정적이지 않은분들도 극소수이나
 
손가락 오링 테스트를 해보면 정확도가 나오듯이
 
정확한 수치에 거의 근접해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50억년 역사를 지나고 있는 지구의 역사는
 
수많은 인류종족들의 문명들이 꽃이 피고지고 하면서
 
지구를 지나갔습니다.

 
다른 은하계들이나
아예 다른 우주들로도 떠나가기도 하고
 
새로운 종족들이 와서
오랜동안 살다가 가고는 했습니다. 
 
이제 이 지구촌에 호모사피엔스 종족들도
 
꽃이 피었으니, 그 열매들을 거둘때가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의식레벨

긍정적인 것과 부정적인 것,
참과 거짓, 건설적인 것과 파괴적인 것을 가르는 임계점은 200레벨이다.

200레벨을 넘어서는 것은 혹은 참된 것은 피험자를 강하게 만들고
200레벨 이하의 것 혹은 거짓된 것은 피험자를 약하게 만든다.

200은 용기의 수준. 500은 사랑. 700 이상은 깨달음.

“1에서 1,000까지에 이르는 인간 의식척도에서
 700은 깨달은 상태를 가리키는데,
이는(수치)이상으로 측정됩니다.”

예) 프로이드는 499, 칼 구스타프 융은 540,
라마나 마하리시(인도의 성자)는 700,
예수그리스도 석가모니는 1,000

“의식척도에서 200레벨은 표준레벨이며
500레벨은 사랑의 레벨인데,
이 진술은 (수치)이상으로 측정됩니다.”


인간의 의식 수준 17 단계

인간의 의식수준은 총 17단계로 나뉠 수 있습니다.
 

이는 임의로 정한 것이 아니라
운동 역학(Kinesiology)의 원리를 이용하여

20여년이 넘도록
수백만 번의 임상실험을 거친 결과
수치로 밝혀낸 과학적이고도
구체적인 의식도표입니다.

각 단계의 의식수준은
그 수치에 상응하는 밝기의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습니다.
의식수준의 각 단계의 내용에 대해서
간략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인간의 의식 수준은 고정된 것이 아닙니다.
"하루에도 오만가지 생각이 왔다 갔다 한다."는
말처럼 우리의 의식수준은
하루에도 수없이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그 사람이 주로 머무는 의식수준이 있습니다.

여기서 의식수준이라는 것은
그 사람이 주로 머무는 의식의 홈베이스를 말하는 것입니다.

바로 이 의식수준에 따라
‘우주의 지식 장’으로 부터 받을 수 있는
정보의 질과 양이 결정되기 때문에 나의 의식 수준을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까지 나는 주로 어떤 의식수준을 쓰면서
살아왔는지 돌아보면서
각 단계를 음미해보시기 바랍니다.

다시 말해서 자신의 의식수준이란
 '참나'와의 합일 정도를 의미합니다.
그것은 내면의 질적 변화입니다.
어떠한 계시에 의해서 스스로를 밝히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결국 영성(의식수준)이라는 것은 내가 어떤 자세를 취하고 있는가,
어떤 태도를 견지하느냐에 달려있습니다.

당신의 삶에서 어떤 태도를 취하면서
나를 어떻게 잘 지니고 있느냐 하는 것일 수 있겠습니다.



의식 레벨


1. 에너지 수준 20 럭스
: 수치심의 무의식으로 인한 굴욕감

 
"죽지 못해 산다."는 말이 있습니다.
수치심의 수준은 더 이상 살고 싶지 않지만
자살을 할 수도 없으니 마지못해 살아간다는 식의 자세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어린 시절에
성폭행을 당함으로써
수치심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했거나,

심하게 모욕을 당해서
사람 취급을 받지 못하거나 체면을 잃었을 때의
기억들을 갖고 있습니다.
수치심은 노이로제와 질병을 낳습니다.

수치심에 사로잡힌 사람은
열등감에 빠지게 됩니다.
수줍어하고 위축되어 있으며 내성적이어서
 혼자 있기를 좋아합니다.

이들은 굴욕적인 감정을 느끼며,
어떠한 방식으로든
 자신에게 수치심을 준 대상을 제거하고자
하는 행동을 하게 됩니다.

때로는 정신병적인 범죄나 엽기적인 살인 등
잔인한 방법으로 표출되기도 합니다.
수치심에 사로잡힌 어린이들은 동물을 학대하고
자기들끼리도 잔인하게 굴곤 합니다.

이들은 융통성 없는
완벽주의나 과격한 도덕주의적 사고방식으로 자신을 정당화하고,
다른 사람들을 윤리적으로 공격함으로써
 자신의 수치심을 타인에게 전가하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과거에 수많은 외침을 당해 왔습니다.

때로는 외세에 굴복하여
임금이 직접 오랑캐에게 무릎을 꿇는 수치를 당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민족이 수치심에 노출되면
전체 국민의 의식수준이 낮아지게 됩니다.


2. 에너지 수준 30 럭스
: 죄의식의 무의식으로 인한 비난


죄의식은 자기연민이나 자기학대, 피해의식 등에서 생깁니다.
무의식적인 죄의식은
심인성 질병이나 잦은 사고, 자살 등을 유발하기 쉽습니다.

죄의식에 가득 찬 사람들은
종교나 사상단체의 선동자들에 의해 조종당하기 쉽습니다.

'죄와 구원'을 파는 일부 종교인들은 그렇게 함으로써
자신의 죄의식을
다른 사람들에게 덮어씌우는 경향이 짙습니다.

자학증상이 심해지면
공공연한 동물학살로 잔인성을 드러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죄의식은 분노를 일으키고, 살상은 이러한 분노의 표현이 됩니다.

요즘 사회적으로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집단따돌림' 현상은
 그 집단의 죄의식을 누군가에게
전가시킴으로써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요즘 학교 교육에서는
공부를 잘 하지 못하는 어린이를 마치 죄인 취급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똑같은 잘못을 저지르더라도
공부 잘 하는 아이는 용서를 받고 그렇지 못한 아이는
좀 더 심한 체벌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상위권에 드는 몇몇 아이를 제외하고는
열등감과 죄의식에 빠져들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러한 죄의식은 술과 담배, 폭력의 유혹에
쉽게 빠지게 만들어
청소년 범죄를 낳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3. 에너지 수준 50 럭스
: 무기력의 무의식으로 인한 절망감


무기력은 빈곤, 절망, 자포자기로 이어집니다.
아무런 비전이나 희망도 없는 상태로,
세상과 미래가 황폐해 보입니다.

심각한 의욕 상실로 인해
외부의 도움 없이는 스스로 상황을 타개하려 하지 않습니다.

부랑자나 노약자들, 버림받은 아이들이 이에 해당합니다.
살고자 하는 의욕이 없이 허공을 응시하고,
자극에도 무감각하며,
주어진 음식을 삼킬 만한 에너지조차 없는 상태입니다.

나이든 노인들의 체념상태이기도 하고,
만성 질병이나 심한 병으로 고생하며 절망하는 환자들의
수준이기도 합니다.

이 수준은 현실을
마주할 용기조차 갖기 힘든 희망의 포기상태입니다.

기업문화가 무기력상태에 빠져 있으면,
경기가 안 좋아지거나 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
 
쉽게 절망하여 벗어나지 못하고
결국 문을 닫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4. 에너지 수준 75 럭스
 : 비통의 무의식으로 인한 낙담


이 상태는 슬픔, 상실, 낙담의 수준입니다.
낙담하여 풀이 죽은 상태로,
우리는 때때로 이런 경험을 하게 됩니다.

직장을 잃거나 친구나 혹은 가족을 잃거나
도박 등으로 건강이나 돈을 잃었을 경우
우리는 이런 감정 상태에 빠집니다.

비탄에 빠진 사람은
만사를 슬픔의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이들의 눈에는 아이가
자라나는 모습도 슬퍼 보이고,
 세상살이도 슬퍼 보입니다.

잃은 것은 영원히 채워질 수 없으며,
상실감은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다는 생각이야말로
 슬픔의 가장 큰 폐해입니다.

하나를 잃어 버려도 마치 전부를 잃어버린 양
상실감을 일반화시키고, 더 나아가
심각한 우울증과 죽음을 불러오기도 합니다.

이런 사람은 패배의식에 젖거나
과거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들은 실패를 생활의 한 부분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슬픔은 인생을 죽음으로 몰아가기도 하지만,
반면 '무기력'한 상태보다는 한결 많은 에너지를 보여줍니다.

충격 받은 무기력증 환자가 울기 시작하면
그것은 회복의 조짐이라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일단 울기 시작하면 무기력증에서 벗어나
음식을 먹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죽음의 에너지에서 벗어나 삶의 의욕을
느끼기 시작하게 되는 것입니다.


5. 에너지 수준 100 럭스
: 공포의 무의식으로 인한 불안


모든 생명체의 공통된 생존본능이기도 한
두려움은 때로 활동의 원천이 되기도 합니다.

위험에 대한 두려움은 건강한 반응인 것입니다.

적에 대한 두려움, 늙음과 죽음에 대한 두려움,
거절과 배신에 대한 두려움 등은 어느 단계까지는
인간이 적극적으로 활동해야할 동기를 제공해주기도 합니다.

실제로 우리 사회는
공포를 기반으로 해서 유지되고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독재자가 국민을 통제하는 도구로
사용하기도 하고,

시장을 독점하려는
언론이나 광고업체들도 불안감을 조성하여
시장 점유율을 늘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공포의 관점에서 볼 때
세상은 위험천만한 곳이며,
한시도 마음을 놓을 수 없는 곳입니다.

공포심은
인간의 상상력과 마찬가지로
끝이 없습니다.

일단 공포에 사로잡히면
세상이 온통 두려움의 대상이 되어 버립니다.



공포는 편집증적인 성격으로 진전되며
전염성이 강해 일시에
사회전체를 지배할 수도 있습니다.

두려움은 개인의 성장을 제한하고
억압상태를 초래합니다.

공포심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뚫고
일어서야 하겠지만,

공포심에 휩싸인 사람들에게는 그럴 힘이 없습니다.
따라서 다른 사람의 도움을 절실히 바랍니다.

두려움을 극복한 것으로 보이는
강력한 카리스마를 가진 지도자를 희망하며,

그 지도자가 자신들을
두려움에서 해방시켜 주기를 기대합니다.



6. 에너지 수준 125 럭스
 : 욕망의 무의식으로 인한 갈망


욕망의 수준에서는 더 많은 에너지가 발견됩니다.
특히 경제적인 욕망은
인간행위에 광범위한 동기를 부여해줍니다.

광고업자들은
소비자들을 끌어들이기 위하여 육감적인 유혹을 합니다.

욕망은 목표달성과 보상을 위해서
더 많은 돈을 벌고, 더 높은 직위에 오르고,
더 큰 권력을 쥐도록 끊임없이 우리 자신을 다그칩니다.

그러나 욕망에 집착하다 보면
 인생 자체보다도
욕망 자체가 더 중요한 것이 되어 버립니다.

욕망에 사로잡힌 사람들은
자신의 행동동기가 어디에 있는지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에게 관심을 가져 달라고
끊임없이 요구함으로써 오히려
사람을 잃어버리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욕망이란 채우고 채워도
결코 충족될 수 없는 성질을 지니고 있습니다.
채우고 나면 또 다른 것을 갈구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백만장자들이 더 많은 돈을 벌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빠져 있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욕망은 무기력에 빠진 사람들에게
갖고 싶다는 욕망을 불러일으킴으로써
자리를 털고 일어나 더 나은 삶을 추구하도록 만듭니다.

원하는 마음이 있어야 성취로 가는
출발선 위에 설 수가 있는 것입니다.

바로 이런 이유로 욕망은
더 높은 의식상태로
도약할 수 있는 도약대의 역할을 합니다.


7. 에너지 수준 150 럭스
: 분노의 무의식으로 인한 증오


분노는 파괴적일 수도 있고 건설적일 수도 있습니다.
분노가 살인이나 전쟁으로 발전할 수도 있지만,

불합리한 제도나 관습,
인간관계들을 개선하는 동력이 된 사례는
역사적으로 쉽사리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사회의 부조리와 불평들은 분노를 유발하고,
그것이 사회구조 전반에 걸친 대변혁을
 가져오는 사회운동으로 발전됩니다.

그러나 분노는
 대개 복수심에 근거하고 있기에
흔히 폭발적이고 위험한 형태로 나타납니다.

대개 분노에 휩싸인 사람들은 성격이 급하고,
사소한 일에 과민하게 반응하고,
 소송을 일삼고,
폭력을 휘두릅니다.

분노의 의식에 있는 사람은
분노를 일으킨 대상을 미워하고
공격하게 됩니다.


8. 에너지 수준 175 럭스
 : 자존심의 무의식으로 인한 경멸


자존심은 한 국가의 군대를 통솔할 만한
충분한 에너지 수준입니다.

다른 부정적인 의식 상태에 비하면
상당히 긍정적인 에너지라 할 수 있습니다.

자존심은 삶의 행진을 계속할 수 있는
버팀목 구실을 합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자존심은
좋은 덕목으로 평가받으며 사회적으로 권장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존심은
의식수준의 분기점인 200룩스를 훨씬 밑도는 수준입니다.

자존심이 방어적이고 약점 투성이 인것은,
자존심이란 외부조건에 의존해서 생기는 것이며

또 그 조건이 없이는
언제라도
낮은 수준의 의식으로 되돌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존심은 특히 비난에 약해
언제든 수치심의 상태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자존심은 분열과 파벌주의를 초래하며,
그 결과 큰 대가를 치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군대는 지금도 (관념적인) 애국심이라는 자존심을 위해
서로를 죽이는 짓을 멈추지 않고 있으며,

 종교, 전쟁, 정치적 테러리즘 등의 광적이고
무서운 역사는
 자존심의 대가이고 사회 전체가 치러야 했던 벌이었습니다.

자존심에 가득 찬 사람은
자기 자신이 가지고 있는 약점을 숨기려 들며,
그 결과 오만한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자존심은 진실한 성장과 명예를 안겨줄 수 있는
참된 내면의 힘을 가로막는 커다란 장애물인 것입니다.


긴 글로 작성이 되어져서 다음장으로 이어집니다 ->


아래의 이어지는 내용을 클릭을 하시거나


링크를 눌르셔도 보입니다 ^^;;

이어지는 내용

무시공생명 체험의 방편 - 일부분 - 일체가 나다



출처 : https://blog.naver.com/aidaass/221932303984



알림 :

 

저의 블로그를 가끔

혹은 시간이 나실때 찿아주시는

고마우신님들에게....~~^^


저의 블로그의 상단에 보면...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여러 핸드폰 단말기들에도

블로그에 들어가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기능이 있으므로

각각의 핸드폰 단말기 회사의 상담사와

상담을 해보면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기능 을 열어서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모든 종교들이나 사상 이념,

신념들을 떠나서...


자기자신께서 시간이 나실적에나

주무시기전에나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나실적에

유체이탈이 잘 일어난다는 사실을 아시겠지요....


우리들은 본래가

자기자신의 본체는 영혼의 고향에 있고요

그래서 여기 분신의 세계에 있지마는


본래의 본체 영혼을 깨워서 깨워내고

"깨어나라" 라고 하는 이유가 그것이겠습니다.


본심 본태양


 분신들은 이 3차원 혹은

여러차원들에 걸쳐서 여러모양 모습들로

현현화가 되어있습니다.


(신이자 분신들인 우리들이

천차만별의 모습들을 만들어서 체험하고 있는 것이겠으나

생명의 기원 그 자체인 우리들은

원래부터 모양이나 모습 형체들이 없는

생명의 기원이자 무시공생명 그 자체인것입니다)



- 일체가 나다 -



여기 물질계에서 가까운

상위세계의 에테르계,

아스트랄계이자 심령계인 영혼계나 - 잠재의식계

정신적 영역인 멘탈계 - 무의식 계 - 영계

더 상위계인 코잘체 계 - 원인계


그너머 무극 이상의 세계들을  감지하기가

너무나 힘든 벽담들이 

층층이 켜켜이 둘러싸여있고


그중에서도

가장 둔탁하고 감지하기가 어렵고 힘든

육체의 세계인지라서


아주 예민하게 감지하고

감성개발을 하고

점점 더 깊은 신대륙의 발견과도 같은

개척의 세계로

나아가기가 쉽지가 않은데요....





이러한 말이 있지요.....

하나에 통하게 되면 다른것들도 저절로 통하게 된다...

그러한것처럼


우리가 열린의식들을 점점 더 확장하기 시작하게되면...

다른세계들도 연결되어져 가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특히나

혹시 음악을 좋아하시는 님들이 계시다면...

저의 블로그 상단에 있는 음악 기능을 활성화시켜서

음악에 점점 심취를 하게 되어지다가


점점 더 마음의 확장의 문들이 열리게되고

고통과 억압,힘들었던 세상들이

조금씩은 점점 더 나아져 가게 될것입니다.


음악속으로 푹~젖어 들어가셔

"음악이 곧 나다" 하시는

경지로 들어가시게 되어질때

점점 더 생명세포들이

깨어 나가시는 경험들도 있게 될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전문적인 음악 매니아분들은

고가의 고급외제 음향기기들을 구입을 하셔서

자신의 아방궁 같은 리스닝 룸을 따로 꾸며 만들어

아주 높은 수준 레벨의 음악 감상실을 만드시기도 합니다)


깨어나시게 되어 가시게되면

60조에서 ~ 200조 생명세포들이라는

이야기도 있고요


이 생명세포들이

 제각각의

생명의 눈들이 있다는것을 알게 되실겁니다.

그 생명세포들의 눈들이자

빛나는 알갱이들인데요


이것이 뭉쳐져 있다고 볼적에는

빛덩어리들이지만,


아주 자세히 들여다 보면

 빛의 터널들이 보이기도 합니다.


이 빛터널들을

깊이 응시하고 뚫어져라 보게되면


이것이

아주 커다란 하나의 눈으로 보이게 되고

그 눈을 뚫어져라 응시를 하게 되다보면

또다른 세계들이 보이게됩니다.


깊은 집중력으로 보다보면

(마치 전자 현미경- 미세한것을 확대,

전파망원경으로 우주끝까지 멀리 있는것을

당겨서 줌인 확대)


또 엄청난 눈들이

빛의 터널로 또 보입니다.

이 세계들을 또 뚫어져라

깊게 응시를 하다가 보면


결국은

"모두가 하나이다" 라고 하는 

세계들이 보입니다.


이러한 과정들을 반복하다가 보면

(긴장 이완,압축 팽창의 과정들)

결국은 궁극의 세계에 다다르게 되어지며


근원의 또 근원의 존재가 이야기 하는

밀레니엄바이블에서 

 나는 전체우주를 700개로 나누었다


그리고 이우주들의 바깥에는

개미 한마리도 없다 라는 체험을 하게됩니다.


그래서 "우주가 곧 나다

일체가 나다" 라고 하는 경험,체험을 하게됩니다.


우리들의 몸(육체)은 우주를 압축하여 놓은것입니다.


그러하기에

이러한 압축된것을 풀어 놓고 확장을 계속하게 되면

한마디로


"나 자신이 곧 우주" 라고 하는 생명

본심본태양 그 자체임을 알게됩니다.


그과정에서 죽을것만 같은

두려움과 공포를 체험하기도 하겠으나


그것은 확장이 되어져 가는 과정에서

얻어지는 영혼의 느낌일뿐

그러한 의식들을 좀더 확장하여서


" 두려움도 공포도 곧 나이다" 라고 하는

의식전환이 필요한것이지요.


왜냐하면

"공포와 두려움도 결국은 허상"

이라는 것을 알게됩니다.

 

오히려 이러한 서스펜스들을 즐기면서

이것을 극복하고난후의 평화와 안식이

그러한 과정들도 친구요 사랑이며,

모든것이 하나인것을 알게되는 과정이기도 하구요.



우주가 호흡을 한다고 하죠

그러한것처럼


긴장 ->이완, 긴장-> 이완

이러한 패턴들을

속해서 반복을 할적에


압축 팽창, 팽창 압축등등에

아주 효과적인 방편입니다. 


즉,슬로우 슬로우 퀵퀵

우주 생명 박자로 진행을 해 나아가만 합니다.


약이 독이고, 독이 약인것처럼

독을 약하게 풀어서 음용을 하게되면

치유가 되어지는 약처럼 되어지지만,


갑자기 감당하기가 어려운

풀 부하,과부하가 걸리게 되면

우리들의 이 연약한 육체는

 곧바로 터지거나 녹아져 버릴 수가 있기에

곧바로 영면(죽음)으로 들어갈수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경우가

인도의 영성자로서 명성을 떨치신

"고피 크리슈나" 의 경우가 그러했습니다.


갖은 고생과 사투끝에

적절한 지도자 스승이 나타나게되어

겨우 구제가 되었었던 경우입니다.


그러하므로

천천히 익숙하여 지다가 

점점 더 큰 스케일로 다가가야지


욕심을 내어서 한번에 궁극에 경지로 가려고 하다가는

정신적인 영역에서 정신병을 앓는등등

 다치거나 죽어지는 경험을 하게 되기가 쉽상입니다.



여긱까지가 감각의 세계를 이끌어 내기 위한 좌방입니다.


~~~~~~~~~~~~~~~~~~~~~~~~~~~~~~~~~~~~~~~~~~~~~~~~~~~~~~~~~~~~


​이제부터는

이러한 도구들이나 툴(기구)  술(방편)들을

벗어던지고

로지 무시공 무감각 우방의 세계들도 가야만합니다.

무시공 무감각은

육체의 안이비설신의 감각들을 끊어내고

전적으로 무시공 무감각의 세계로 들어가야만 하기에


육체 감각의 일체 오감의 세계들을 믿지를 않을뿐더러

일체를 무시하고 끊어내는 훈련을 거듭해야만 합니다.​

그러할때 자기자신안에 있는

본심 본태양이 드러내어져 가기

시작을 하는것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오감으로 보여지고 알수있고


귀로 들려지는 계시의 세계가 아니겠으며

오로지 생명의 세계라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본심본태양체 자기자신 생명의 세계가

모든것에 통해있고 연결이 되어있다는 앎 그자체)

이것은 오감의 세계에서는

보여질수도 알수도 없을뿐더러

그러한 경지에 이르지 않은 이들은

몇십번을 죽었다 깨어나도

알수가 없을것이겠습니다.​


아제아제 바라아제 승아제 모지 사바하

우리가 여기까지 내려왔으니

이제는 충만한 체험들을(게임들) 뒤로 작별하여

어서어서들 올라가며 돌아가세나


몸이라는 육체,

즉 마음이라는 도구들을 사용하여

희노애락들 무수한 체험들이라는 피드백은

이제 그 정도면은 가득 채워졌으니

0 (절대무시공)에서 나오져 나온

 1 이라는 무극이하의

상대세계의 삼라만상들을

이제는 거두어야 할 때가 되었네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


무극이상의

무시공 경지가 바로 그런한 경우입니다.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이 되어진다고 하기 쉽상이겠으나

절대로 그러하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어느경지까지는

본인들이 접근하고 경험을 할수가 있겠으나

어느 이상부터는 자기가 최고이라고

 착각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상대 세계를 넘어서부터의

절대세계에서부터는

무시공 무감각 세계에서는

그에 준하는 지도자와 리더가 필요한것입니다 



자기자신의 몸체,

육체의 60조~200조 세포들이 활성화되는 느낌도 들고요...

신 혹은 우리자신들은 원래부터 "무한자유"가 있었고

무한자유 그 자체인것입니다.


여기 우주의 법칙 틀안에 있기에

맞춰서 살고 있는것뿐이지요



그런데

우리들이 언젠가부터

종교나 사상 이념들 신념들에 얽매여서

그러한 틀들안에 갇히게 되고부터


먹고 사는 문제부터

옳고 그름, 좋다 나쁘다 선악구분등등


명예,권력 혹은

돈,남여의 성 문제들등등

온갖 시비분별들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억눌린 삶들을 더 추가를 해서 살고 있습니다.



잠시나마 해방이되는 마음과 심령,

힐링이 되어지는 음악들이 담겨져 있아오니

(75억 인류의 의식들이 천차만별이듯이 음악의 장르에 있어서도

좋아하는 선호도가 천차만별이겠습니다.

 하오니 원치 않으실 경우에는 아니들으셔도 관계는 없겠습니다 ^^::)


자기자신이

가장 좋다고 생각이 되는 시간을 만들어서

-약간의 알콜성분정도 곁들여도 좋겠구요 -

(과음이나 중독성은 절대적으로 피하시기를 바랍니다)

고급 헤드폰을 구입하셔서 들으시면 더욱 효과가 좋겠습니다.

아니면,고급 이어폰을 구입하셔서 들으셔도 좋구요.


자기자신의 몸체 60조 세포들이 자유와 해방

힐링이 되어지는 시간을 가지셨으면 좋겠다는 뜻에서

알림을 하였습니다.



가내에 하늘의 만복이 항상 깃드시오며

건강행복하시고

자기자신의 찬란한 영혼 분체가

찬란하게 빛나며 주변을 밝혀나아가시는


고운님들이 되어지시기를 합장하며 기원하옵나이다.

감사합니다.


_(_._)_ _()_









 



 




행각스님의 수행과 체험세계 이야기






 행각스님의 수행과 체험세계 이야기


옴넥오넥 금성인이 전하는 이야기







옴넥오넥 금성인이 전하는 이야기

그동안 너무 가고 싶었던 무시공생명센터에 드디어 갔다 왔네요^^

by ㅡ Heffy 님

그동안 너무 가고 싶었던 무시공센터에 드디어 갔다 왔네요^^
첨인데도 밴드에서 자주뵙던 분들이 많아서
하나도 어색하지 않았고 너무 반갑고 좋았어요~

왜 이산가족상봉이라고 하는지 알것 같았어요^^
가서 직접 강의를 들으니 책에서는 볼수 없었던 많은 분들의
생생한 경험담도 들을수 있었고 좀 더 많은 팁들을 얻을수 있었던것  같아요.

체험시간엔 갑자기 온몸에 엄청난 전류같은게 흐르길래
실눈을 떠서 보니 선생님이 앞에 계셨어요..ㅠㅠ
제 세포들이 알아보고 너무 좋아서 한바탕 춤을춘것 같아요^^
잊을수 없는 소중한 체험시간이었습니다ㅠㅠ♥

그리고 저녁시간엔 많은 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준비해주신 맛있는 음식들을 먹었는데 음식들이 다 너무 맛있었고
무시공 에너지를 먹은 제 세포들도 너무 좋아라 했구요..
무시공 생명술은 진짜! 마법 같았어요..

저는 맥주 말고는 잘 못마시는데 소주가 물같이 술술 넘어가고
도수가 굉장히 높은 약초술이 그냥 알콜맛만 약간 나면서 온몸에
부드럽게 스며드는데 술같은 느낌이 하나도 없었어요..^^ㅋㅋㅋ

한참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뒤로하고
방향이 같은분들과 먼저 올라와야 했는데 운전해주신 락님♥.

저때문에 술도 못 드시고 더 계시지도 못하고 올라오셔야 해서
 너무 감사하고 죄송하고~ 그치만 또 함께 동행했던 분들과 올라오는 차에서
 나름대로 즐거운 시간 가지고 너무 좋았습니다.^^♥

집에와서 일찍 잠들었는데 새벽 3시쯤에 몸에 통증이 넘 심하게 와서 깼구요.
 평소에 별로 좋지 않았던 부분들에 통증이 너무 심하게 와서 진통제를 먹을까 하다가
순간! 아. 내가 생명술을 마셨었지.

그 생명들이 지금 내 몸속에서
막힌곳을 녹여주고 있구나 하는 생각에 참으며 까페에 들어가 글보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비결을 외웠는데 금방 통증이 가라 앉았구요.

다시 잠들었다 아침에 깨어나서
지금까지 통증이 점점 줄어들어 거의 괜찮아져서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뵙고 싶었던 정님과 함께 많은 대화도 나누고 좋은말씀 너무 많이 해주셨는데
 많은분이 계셨기 때문에 시끄러워서 해주신
소중한 말씀들이 기억이 안나는 부분이 많아서 좀 아쉬워요.ㅠㅠ
그치만 앞으로 그런시간은 많이 가지면 되니깐♥

행님. 총님 많이 챙겨 주시고 즐겁고 행복한시간 보낼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두분 한사람이라도 더 빨리 깨어나길
바라는 안타까워 하는 진심이 그대로 느껴져서 너무 짠했구요..

론님. 윙님. 말님. 눈님... 많은 분들을 뵌거 같은데 다 생각이 안나네요😂
그치만 앞으로 함께할 시간이 많으니까요^^

혼자 일년 공부할거 센터에 한번 갔다 오는게 왜 더 나은지
절실히 느꼈구요..
함께 그 속에 있으니 세포들이 금방 반응하고
빨리 깨어나는것 같아서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먼저 오셔서 지금까지 자리를 지켜주신 분들 덕분에
새로온. 그리고 앞으로 올 저같은 사람들이
쉽게 빨리 깨어날수 있게 되서 너무 감사하고 또 고맙습니다.♥♥

어제 선생님 안아드리는데 그 힘드셨을 세월들이 함께 떠올라
울컥 했네요.♥♥♥

나는 절대긍정 일원심의 무시공생명!
나는 무시공을 몰랐을때도 무시공생명이었고.
앞으로도 영원한 무시공생명!

모두 함께가요!!!

처음 오시는 한분에게라도 도움이 되었음 하는 마음에
자세히 썼는데 너무 길어졌네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ㅋㅋ

락님~ 어제는 제가 깨어나는데
온전히 시간을 내주신것 같아 다시 한번 감사드려용~♥♥

글쓰는데 정회원 되었다고 왔네요~😄😄

by ㅡ Heffy 님

출처 : 무시공생명 밴드
https://band.us/band/78410668/post/620

무시공 인 (도현) : ~~
~~ Heffy 님!!!
감동 체험수기!!!
고맙고 감사합니다!!!

저의 블러그에
모셔가도 되시겠습니까유?~^^

  Heffy 님 답글 : ~~
~~ 인(도현)님  제가 영광입니다.^^;;




무시공생명 에너지 우주로의 진입(소책자)







소책자의 내용을

수록한것이므로

하여 시간이 나실적에

 
고즈녁한 마음으로

청취하시면

많은 도움이 되십니다.



람타의 초탈과정 (3만 5천년전 아틀란티스와 뮤우 대륙 문명에서 전체를 지배한 실재의 인물)





람타의 초탈과정

(3만 5천년전 아틀란티스와 뮤우 대륙 문명에서

 
전체를 지배한 실재의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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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공 - 남사고와의 대화


무시공 - 남사고와의 대화3





지구 탄생과 함께했던 파오,5번 지구멸망의 역사를 말하다

 절대긍정일원심 블랙홀
◈지구 탄생과 함께했던 파오,5번 지구멸망의 역사를 말하다.◈
( 2018년 9월 30일 대화 )
무시공 - 어제 너하고 대화했지,
          한국과 중국의 남쪽을 육지로 연결하고,
          북쪽 공간에는 원래 있던 바다를 그대로 두어서 큰 댐처럼 되도록 만들어보라고.
          그런데 남쪽을 육지로 완전히 막아버리면 안 될 것 같아,
          틈틈이 내왕할 수 있도록 중국과 한국 사이 바다에 큰 섬처럼 몇 군데를 땅으로 해놓고 바다 사이사이에 다리를 놓는 식으로 통로를 내도록 해봐. 알아들었어?
          내가 이렇게 말하는 뜻은, 지구가 우주 중심지잖아,
          그리고 지구에서는 한국, 한반도가 중심지야.
          그럼 중심지에서 세계 각 곳에 직통으로 연락하기 좋아야겠지.
          한반도는 움직이지 않으면서 주변의 땅을 당겨 와서 갖다 붙여, 한반도 땅이 그 자리에서 넓어지게.
          그런 구상으로 하면 돼.
          그리고 남아메리카하고 아프리카가 너무 멀잖아.
          지구 땅이 평형을 안 이뤄도 문제가 없다면
         남아메리카하고 아프리카를 한국 중심으로 한군데로 모아.
          그 끄트머리를 모아서 가깝게. 그러면 소통하기가 쉽잖아.
          지구 전체 균형이 안 이루어져서 못한다 하면 할 수 없고,
          상관없다하면 그렇게 해봐.
          한국하고 중국 대륙 간 큰 섬 몇 군데 놓고 다리 놓는 식으로 연결한다면 반듯하게 할 수 있나?
파 오 – 최대한 반듯하게 해봐야지,
   그리고 지구에 땅도 얼마나 평형이 필요한지 잘 설계해야하고.
무시공 - 그래 좀 반듯하게, 예술적으로, 하하하
          통로 역할도 하면서 자연풍경도 그대로 보존하면서 잘 설계해야지.
파 오 – 음~ 설계 좋은데~ 내가 잘해야겠네.
무시공 – 그러니까 이런 기준으로 설계하면 돼,
           대한민국이 중심이라서 각 대륙과 직통으로 연락하기 쉽게,
           이렇게 돌고 저렇게 돌고 하면 너무 힘들잖아,
           바다와 육지가 한반도를 중심으로 해서 조화롭게 다 직선으로 통하도록, 그렇게 연구하라고.
          한반도를 보면 뾰족하게 튀어나와 있잖아,
          동서해안 쪽으로 들어간 부분에 땅을 많이 붙여놔,
          한반도가 커지고 모나지 않도록.
          그런 거 네 마음대로 할 수 있잖아,
          한반도는 중심이니까 움직이지 말고.
          무슨 뜻이냐 하면, 나중에 지구가 대한민국지구로 변해.
          나라도 없고 그저 딱 한 가족이야.
         지금은 100개 나라가 넘잖아, 앞으로는 그 나라가 없어져,
         네 말마따나 지구에 사는 종족도 많지만
         나는 한국에서 한국사람 위주로 할 거야,
파 오 – 알겠어.

(여러 대화를 거쳐, 파오 포함 5명에게 알아서 아름답게 지구를 설계하라고 맡겼다, 새로운 우주의 중심지답게 완벽하게.

그들의 1차 설계는 대한민국을 모나지 않게 둥글게 만들어 가운데 두고 밖에는 바다가 감싸고 또 그 다음에는 땅으로 대한민국과 바다를 둥글게 감싸고 그 다음에 또 바다로 둥글게 감싸는, 그런 형식으로 만들어 보겠다고 했다.)

무시공 - 그래 그럼 땅은 됐다,
           나중에 또 연락해서 한마음 한뜻으로 하면 되고.
           너는 이 지구에서 우주작업 한다는 것 알았어, 몰랐어?
파 오 - 최근에 알았어.
무시공 - 지구에 있으면서도 이제 알았나? 최근에 언제 알았어?
파 오 – 지진 이야기할 때 알아들었어.
무시공 – 아, 그리고 이것도 너하고 상의해야 한다.
           새로운 지구에 들어올 인간 표준은,
           2020년에 긍정 마음이 60%이상이 돼야 살아남아,
           60% 안 되는 존재는 도태 대상이야.
           그다음 2020년 이후에는 70% 긍정마음,
         80% 긍정마음, 계속 수치가 올라가야해,
           때가되면 다 알아서 될 거다 인구 상황 봐서.
           어쨌든 첫 단계는 긍정마음 60%이상 돼야 살아남아.
          2020년까지 그 수준 못 따라오면 모두 도태돼야해,
         그거 네가 맡아서 할 수 있어, 없어? 좀 힘들지?
파 오 – 아~ 일일이 골라내기가 힘들겠네요.
무시공 – 그래 그럼 나중에 다른 존재에게 물어봐야겠다.
           어제 대화하던 중에 너는 지구가 추잡해지면 지구를 정화하는 식으로 지진을 관리한다 했는데,
          다른 사람은 다른 방면으로 관리하는 것이 있어?
          말 들어 보니까 너 포함 5명, 같이 탄생할 때 다른 방면으로 관리하는 존재가 있는 것 같은데.  기후? 바닷물?
파 오 – 어제 내가 무슨 말을 했는데?
무시공 - 너는 주로 지진 관리한다며,
          그래서 지진으로 지구를 한 번씩 정화시키고 뒤집어엎을 때도 있다고 했잖아.
파 오 - 자연재해 같은 것으로.
무시공 - 자연재해가 없지, 그 뒤에 다 생명이 조절하고 있잖아.
파 오 – 응, 그렇지.
무시공 - 우리는 일체 생명과 대화 하고 있다.
          일체 생명으로 보며.
          그래서 너를 찾을 수 있지, 안 그러면 지구 탄생 50억년 됐는데 누가 너하고 대화해, 누구든 너를 찾은 사람이 없다.
          외계인이 와도 그런 대화할 줄 모른다.
          이거는 역사상에 처음이다, 맞지?
파 오 – 응, 맞아.
무시공 - 진짜라고. 너도 지구에 와서 탄생해서 영광스럽게 생각해 맞아, 안 맞아?
파 오 – 맞아.
무시공 - 네가 지구 행동에 나서서 하면, 나중에 우리 뜻이 다 이루어지고 나서 너를 무시공생명으로 열어줄 거다, 상상도 못했지?
파 오 – 상상도 못했지요.
무시공 - 무시공생명은 영원히 살아. 너무나 행복하고 자유롭게.
           지구인이나 외계인처럼 그리 비리비리하게 살까봐?
           우주작업 다 한 다음에 나중에 가서 뭐할래,
           행복하게 놀고 여행하고 애인 사귀고, 그거지.
           그럼 너희 다섯 평시에 다 어디 있어?
파 오 - 우리? 에너지 속에 있어,
          땅속에 있을 때도 있고, 밖에 나와 있을 때도 있고.
          나도 그게 궁금했어, 내 할 일(지진) 다하면 나는 어떻게 되는 거지? 라는 생각.
           나도 그렇게 행복하게 무시공생명으로 살 수 있다는 거네.
무시공 – 그래, 이일 다 끝나면.
          야, 너 어제 내가 말한 OO, 움직이고 있었나?
파 오 - 당장은 안 움직이고 있어,
        우선에 어디를 어떻게 할지를 먼저 봐야지, 계획 잡고 있어.
무시공 – 그래, 빨리빨리 움직여, 몇 년 가야 해?
파 오 – 아니야.
무시공 - 며칠이면 되지?
            그리고 아까 말한 한반도 중심으로 하는 거,
            너희 다섯이서 잘 탐구해봐.
파 오 – 응, 알겠어.
무시공 - 그리고 땅 움직이는 지진, 네가 어제 말했잖아
             50억년 동안 땅을 몇 번이나 뒤집었다고.
파 오 – 응.
무시공 - 그럼 그게 몇 번이야, 다 기억나나?
            마야인들 예언에는 다섯 번인가 지구에 대멸종 대변혁이 일어났다고 그러데, 네가 알기에도 다섯 번이야?
           이번에 변하면 마지막 변한다고 했잖아.
파 오 – 응, 5번 맞아. 처음에 한번은 인류가 없을 때 조정하는 과정에서 한 번 있었기 때문에 총 6번이고, 생명과 문명이 있은 후에는 5번이야.
무시공 - 그러면 네가 정확하게 어느 시대 어느 때 그랬는지, 기억할 수 있나?
          지구가 탄생한 지는 50억년 됐잖아, 50억년 맞지?
파 오 – 응. 거의 10억년에 한 번씩 뒤집혔다고 보면 돼.
무시공 - 10억년에 한 번씩? 정리한다고?
파 오 - 그럼 다섯 번, 그런데 초창기에 한 번 더 뒤집힌 적 있다는 것이지.
          많은 생명과 인류가 있은 다음부터 다섯 번이니까.
무시공 - 그럼 자세히 말해봐, 첫 번째가 10억년 째야?
          그래 처음 10억년에 뒤집힐 때는 아직 인간이 없었어?
파 오 – 아니. 처음 지구가 생기고 나서 한번 뒤집혔고
          응. 그다음에 인류가 생긴 이후부터
          첫 번째 – 대략 10억년, 두 번째 - 20억년, 세 번째 - 30억년, 네 번째 - 40억년, 다섯 번째 - 50억년.
          그러니까 다섯 번째는 최근에 한 번 뒤집힌 거지.
무시공 - 그게 언제?
파 오 - 몇 만 년 전.
무시공 - 어느 정도로 뒤집혔어?
파 오 - 땅이 위와 아래로 바뀔 때도 있고, 상하좌우로 옮겨질 때도 있어서 바다와 땅 위치가 뒤바뀌는 거지.
무시공 - 그런데 그거 너희들이 조절했잖아
파 오 – 응, 우리하고 같이.
무시공 - 그럼 무슨 의도로 그렇게 했어, 우연히 그렇게 할 필요는 없잖아,
          마찬가지 인간들이 부패하고 타락해서 그것을 뒤집어엎은 건가?
파 오 - 응.
무시공 - 그런데 지구 표면에는 인간 중에도 외계인도 있었잖아?
파 오 – 응, 피할 수 있는 존재들은 다 도망갔고 못 도망간 인간들은 너무 급작스럽게 일어나니까
무시공 - 피할 새도 없었지.
파 오 – 응, 피할 새도 없었지, 미리 알았던 존재들이나 우연히 운 좋았던 존재들은 다른 별로 가고.
무시공 - 그리고 또 하나 물어볼 거는, 첫 번째 제일 처음 시작했을 때는 지구 정리하느라고 한번 뒤집었다고 하자.
          그러면 실제로 인간과 문명이 탄생하고 첫 번째 멸망의 원인이 뭐야?
파 오 - 첫 번에는 인간 중심이 아니었고,
        모든 것들이 서로 엉켜서 살다 보니 혼란스러웠어,
        서로 다툼이 심했어. 공포스러웠고. 그래서 다시 정리.
무시공 - 서로 대립돼서 전쟁하고 그랬어?
             그때는 외계인도 많았겠네.
파 오 – 응, 외계인도 있고 힘센 동물도 많고 그래서.
무시공 - 한번 뒤집어엎고, 새로 시작이었네.
파 오 – 응.
무시공 - 그럼 두 번째는?
파 오 - 두 번째는 대략 지구 탄생 20억년 후쯤인데 음, 그때는 외계인이 중심이었어, 거기 동물이나 인간이 같이 살았는데 상하 질서가 있었어.
무시공 – 아, 고저를 나누고 살았네, 너희도 그런 거 알아?
파 오 - 응.
무시공 - 공부 안 해도 우리 뜻을 많이 알고 있네,
            그래서 한번 또 뒤집혔나?
파 오 – 응. 약한 인간이 너무 노예처럼 살았고…….
무시공 – 야~ 너 진짜 잘 안다, 내내 인간을 노예로 만들고 고저로 나누고 그래서 우리는 완전히 그 씨(원인)를 없애버린다.
파 오 – 그러게, 지구는 그게 안 되나 봐, 왜 자꾸 반복하는지.
무시공 - 지구는 원래 실험장이잖아,
            원래 지구 창조할 때 목적이.
파 오 - 으음.
무시공 - 실지는 온 우주를 바꾸려고 여기서 온갖 실험을 다 했다. 그것만 알면 된다.
         이제 마지막이라 우리가 여기 와서 거두는 거야, 알았지?
파 오 - 응.
무시공 - 그런데 네가 하는 거 보니까, 이미 우리 뜻을 알고 자동으로 그렇게 하고 있더라.
파 오 - 으음.
무시공 - 그래서 우리는 고저(高低) 나누는 것, 전부 없애려고 하잖아.  다투고 전쟁하는 것 이제는 철저히 없애.
          지구에서 이제는 전쟁이 영원히 없어진다, 무기도 완전히 없애 버리고.
          우리가 나서서 그것을 처리하고 있어.
          누가 전쟁하려고 하면 그 인간이고 나라고 뭐고 다 없애버려, 과감하게.
          안 되는 것은 도태하고, 한국 사람을 중심으로 해서 대한민국지구로 변한다, 대한민국지구이면서 새로운 우주 중심지야.
          지금 대전보라, 수많은 고급 존재들이 모여드는 것.
파 오 – 응, 맞아.
무시공 - 그래 이번에는 마지막이다. 50억년 지구역사에서 마지막이야, 새로운 우주 여기서 창조하고 있다.
          그래서 네가 나왔어, 우리가 불러냈어, 같이 동참해라.
          얼마나 중요한 일인데, 이 일을 위해서 50억년 동안 수많은 노력하고 수많은 것을 준비해 왔잖아.
파 오 - 응.
무시공 – 멋지다. 그래 이건 두 번째고, 세 번째에는 무슨 현상 일어났어?
파 오 – 세 번째는 조금 균형 있게 발전하는 것 같았어.
           그때도 동물들과 인간이 같이 살았는데 동물들은 여전히 강했어, 인간을 자꾸 해코지하는 것들이 있었고 그래서 동물하고 인간하고 분리가 되는 현상이 있었어.
          그래서 서로 다른 곳에 살았는데 동물을 지원하는 외계종족이 있고,
          인간을 지원하는 외계종족이 계속 나뉘어 있었어.
무시공 - 응.
파 오 - 결론은 또 대립됐어. 그래서 세 번째 정리.
무시공 - 응, 그게 세 번째다. 40억년, 네 번째는?
파 오 – 네 번째는 힘세고 아주 큰 동물에게 기회를 줬었어.
          지구를 운영해보라고 했는데, 그것도 외계인이 개입해서 자기가 다 차지하려고 했어.
무시공 - 응.
파 오 - 지금처럼 알게 모르게 들어와서 힘없는 존재들을 너무나 고통스럽게 만들었어, 그래서 또 한 번 갈아엎었어.
무시공 – 응.
파 오 - 다섯 번째는 상당히 많이 발전했었어, 의식도 높은 단계까지 가고, 그때는 인간이 주도하게 됐어.
무시공 - 응.
파 오 - 힘없던 인간에게 힘을 줘서 주도하도록, 그나마 가장 많이 발전했었어.
          의식도 상당히 높은 차원으로 올라갔는데, 어느 차원 이상으로는 올라가지 못하고 타락하게 됐어.
          일부는 그렇게 타락했지만 의식과 문명이 균형 있게 발전된 곳도 있었는데 또 전쟁하며 망했어.
          그래서 또 갈아엎었어.
무시공 - 그래 네가 밭갈이를 다섯 번 했네.
파 오 - 응, 인간이 있을 때, 생명이 있을 때 다섯 번.
무시공 - 그래 인간이 있을 때는 다섯 번 밭갈이 했다, 마야인들 말이 맞네. 이번이 마지막이다.
           네가 갈아엎었다고 표현하니, 밭 갈아엎는 것처럼 땅이 더 활성화 됐고, 조건을 더 좋게 창조해 놨다.
          마지막 여기서 완전한 우주를 건설하기 위해, 우주 근거지 우주 중심지 만들기 위해서 50억년동안 네가 노력해왔다.
          너무 고맙다. 딱 우리 의도대로 네가 준비해왔어.
          기초를 잘 닦아 놨어,
          그래서 우리가 하는 것이 쉽게 이루어진다.
파 오 – 응, 고맙네.
무시공 - 지금도 진행 중이고. 말만 들어도 감동이다.

무시공 - 그래서, 너희 다섯 명 다 나와, 너희들 미리 열어줄게.
          그리고 항상 대한민국 대전에 와있어라.
          수많은 고급존재들 무시공 존재들이 다 와있으니.
파 오 – 정말 고맙네.
무시공 - 너희 다섯 명 다 사람이야?
            우리가 말하는 사람은 완벽한 무시공생명 존재들이라는 것, 알았지?
파 오 - 응.
무시공 - 너는 아직 모르잖아, 완벽한 사람 모습하고 너희 다른 모습하고 비교해서 한번 봐봐, 각각 얼마나 되나?
파 오 - 지금 현재…….
무시공 – 응. 너희 다섯 명, 그 안에도 무시공생명이 있거든.
             그 무시공생명하고 실지 지금 현실의 모습하고 비례수가 얼만가?
파 오 – 6:4, 무시공생명이 6
무시공 - 그러면 4를 분리 삭제, 너희 다 똑같아?
파 오 – 비슷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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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동 삭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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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오 – 힘들어.
무시공 - 힘들어? 그래도 노력해봐 너는 할 수 있어.
            너는 원래 무시공생명이야, 지구에 그런 역할 하러 왔어,
            그렇게 생각하면 된다, 알았지?
파 오 - 응.
------------------------------------- 계속 분리 삭제 중
무시공 - 무시공생명 관점에서 우리는 온 우주를 장악하는 존재야, 지구만 장악하는 게 아니다,
          그런 마음으로 무시공생명 입장에서 분리해 ----
          어때 좀 쉬워? --- 됐어?
파 오 – 응, 됐어.
무시공 - 그러고 너희 몸에 직선빛이 얼마나 되고,
            파동빛이 얼마나 되나 한번 찾아봐.
파 오 - 지금 분리해서 그런지 파동빛이 5%안쪽으로 보여.
무시공 - 그럼 좋은 현상이지, 그 파동빛 분리 삭제
파 오 - 응.
무시공 - 몸이 완전히 직선빛으로 된다.
파 오 - 음, 됐어.
무시공 - 실지는 너희들이 원래 무시공에 있었어.
          지구를 우주 중심지로 만들려고 일부러 지구를 창조해서 너희들을 같이 오게 했다.
          지금 너희가 깨어날 때가 됐어, 너희들 우리 대신으로 많은 일을 했다, 알아?
          너희 생각에 지구에 태어나서 원래 지구 존재인가 했지만, 아니야.
          다 의도적으로 우주의 가장 밑바닥에서 지구를 창조해가지고 온 거거든.
파 오 - 으응~ 그렇군.
          더 깊이 열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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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오 - 다 됐어.
무시공 - 100%로 다 됐지?
파 오 -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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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공 - 이제 각자 이름도 생각나고, 그 당시 무시공 존재들 이름도 생각났다. 축하한다.
          이것만 해도 충분하다 너희들, 내가 무엇 때문에 이것을 확인하는가 하면, 증명하기 위해서, 우리가 정말 무시공에서 왔다는 것, 우리 일을 위해서 지구 창조하면서 미리 너희들을 오게 해놨어, 믿나?
파 오 - 네.
무시공 - 이제 어때, 행복해?
파 오 - 네, 좋아요, 좋네요.
무시공 - 지금 대전센터에 너희 친구들 많이 와 있다,
          계속 모여들고 있고. 보면 다 생각날 거야.
          그러니 너도 여기 대전에 와 있어,
          지구에서 50억년 있었으니 네가 경험이 제일 많잖아.
          또 열어 놨으니까 힘도 더 강해지고, 더 정확도도 높고, 세밀도도 높아졌어, 맞지?
          우리 마음 합해서 손잡고 잘해보자, 새로운 우주중심지, 절대적인 무시공우주중심지야,
          그러니 지구도 아름답게 잘 꾸며보고.
파 오 - 네, 알겠습니다.
무시공 – 고맙다.
파 오 - 그리고 예쁘게 땅을 다듬는 거는 정말 내가 노력해야 되니까,
          지금 지도를 봐도 알잖아요. 땅이 다 삐죽삐죽 하잖아요.
무시공 - 그래 지구가 원래 난탕이고 거칠게 싸움하니까 그 마음 따라 삐죽삐죽 할 수밖에 없지, 좀 아름답게 꾸며, 알았지?
         여기 무시공존재 많이 모였잖아. 함께 어떻게 설계할지, 같이 대화하고 노력하자.
          하여튼 대한민국 한반도가 우주중심이니까,
          이 중심으로 해서 어떻게 이 지구를 다듬을까,
          원래 지구에 있었던 너희 경험과 여기 모인 많은 무시공존재들과 서로 연구해서 창조해.
          이제 이것은 너희들한테 맡겼다.
파 오 - 네, 알겠습니다.

무시공 – 이 대화가 중요한 것은,
지구 탄생과 동시에 왜 이런 존재를 지구와 함께하도록 했는가, 이것은 우연이 아니다, 필연이다.
다섯 번 물갈이(밭갈이)한 이유는,
지구인과 외계인을 깨우치기 위해서, 부정 이원마음을 철저히 없애라는 것을 경고하는 것이다.
50억년동안 준비해왔다.
이 모든 결과는, 마지막에 지구에서 영원한 절대적인 무시공우주 근거지를 세우기 위해 기초를 닦아놓은 것이다.

정화의 대상은 도태가 되어야 사람들이 깨어난다




정화의 대상은 도태가 되어야 사람들이 깨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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