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뿜는 마음" 으로 "새로운 미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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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차원 절대무시공생명의 특징


6차원 절대무시공생명의 특징



깨달음과 현실생활 유체이탈 체험과 영혼의 완성



깨달음과 현실생활 유체이탈 체험과 영혼의 완성





멜렌 토마스 베네딕트의 임사체험


렙틸리언 라써타가 증언하는 "외계인 창조론"


외계인과의 인터뷰 2부


외계인과의 인터뷰 1


무시공 우주 1년...

무시공 우주 1년...


무시공 샘에 대하여
어떤 존재자들은 절대자 라고
느끼고 체험하고 진짜임을 알고
저절로 통합니다.
(우리자신들이 절대자들임을 자각할적에)

어떤 존재자들은 가짜라고
생각하고 말하고 그렇게 치부하고
이 공부를 저절로 그만두게 됩니다.
(자기자신이 절대자임을
스스로 못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교만은 자기자신에게
최대의 적이지만,
겸손은 최대의 아군입니다"

왜 이러한
 삶과 죽음의 비밀의 문처럼
극단적인 현상이 있게 되는것일까를
계속적으로
 자기자신에게 질문을 하게 됩니다.

그러함에는 극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즉심행"
즉,아는 만큼만 열리게 되어있고
(행하고)
모르는 만큼은(부정)
 저절로 닫히게 되어 있는
우주생명 자동법칙인것입니다.

무시공 샘께서
직접 시를 지으신
"매심" 시에 보면 아주 잘 표현이
되어있습니다.

이러함들은
아무리 무슨 진리를 이야기 해주고
많은 설명들을 해준다고 한들

간단히 말해서
마이동풍이고 우이독경입니다.

즉,
말의 귀에 스치는 바람소리이고
소의 귀에 들리는
경전의 진리소리들입니다

직접 자기자신이
그러한 육신 세계에서 가까운
에텔체 세계들과 좀 더 깊은
아스트랄체의 심령세계들에 대한
체험들을 해야만 하고,

현실세계에서
직접 부딪혀서 체험들을
해야 하는 것이어야만
믿을수가 있는것이겠고,

과학적으로 이성적으로
증명이 되야만
하는것이라고 한다면

무시공생명 공부와는
아직도
한참 거리가 멀은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사실상
무지와 맹신 광신처럼
두려움과 공포의 세계로 몰아가기에
그것처럼 쉬운것은 없겠습니다.

무시공생명 공부는
정확히 알아야만 하고
직접 부딪혀서 깨닫고 체험을
하는것을 적극 귄장합니다.

이성적이면서도
직접적인 체험을 하면서 공부를
하는것을 해야만 흔들리지 않고
제대로 가는 길이라고 추천을 합니다.

맹신 광신으로 가는 길이
얼마나 많은 무지와 불신과 어리석음과
혐오와 증오 적대감까지를 불러오는가는
명백한 역사 히스토리들이 그것을 증명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아직 10년이 채 되지 않은
공부이지마는 지금까지
수많은 도인들, 도통군자들
절대진리를 추구하는
수많은 종교인들과 영성인들이

많은 기대와
 (병낫고 돈벌고 가정사 문제등등
ㅡ기존의 기복종교들과 같은
심정으로 오는 이들도 태반이었습니다)

부푼 꿈을 안고 도전하는
존재자들이 수를 헤아릴 수 없이
많이들 왔다가 소리 소문도 없이
사라져들 갔습니다.

이 공부는
 심령세계를 공부하는것도 아니고
 종교 공부도 아니고
 진리를 깨우치고자
하는 공부도 아닙니다

또한 예언들에 치우쳐서
예언이 맞고 틀리고를 따지고
 분석하는
공부도 아닙니다.

예언이라는것은 맞을수도 있고
 어긋날수도 있는것입니다.

이공부가
수정구슬 🔮을 놓고서
예언 공부를 하는것도 아니기 때문인데
예언이 안맞는다고 떠나가는 존재자들은

이공부를 하는
진짜의 목적성을 놓치고서 떠나게 됩니다.
예언공부가 주목적이 아닌데 말입니다
(한편으로는
절대긍정일원심에 대한
 자기자신의 걸름망이기도 한것입니다)

참 진짜의
자기 모습을 찿아낸 다음에는
무엇을 할것인가?

영혼의 진짜 모습은 무엇인가!
무한사랑 무한자비인
무시공생명입니다.

그렇다면,
'궁극의 자유를 위한 열쇠'를
찿은 존재가
할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새로운 우주를,
 새로운 은하,
 새로운 생명들을 창조하고
관리를 하기도 하면서

또한 자기자신들이
창조한 세계들을 직접적으로

안이비설신
시공 오관의 몸을 가진 상태

최저 밑바닥에서의 체험을
지금처럼 하고 싶기까지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한
체험들을 해왔었던
우리자신들입니다

우리들은
이제 수억겁의 낡은 체험들을
마치려고 하고 있고

새로운 체험들을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는
단계로 지금 나아가고 있습니다

세상과 우주에는
절대로 우연이라는것은
없고 필연만이 있듯이
공짜라는 것은 절대로 없었습니다.

자기자신안에서의 그동안에
수많은 비싼 수업료들을 내었었고

수많은 내공들을 쌓아오면서,
수많은 윤회들을 거쳐오면서
지금 여기에 이르렀습니다

그저 수많은 층차들의 우주세계들을
뛰어넘고 초월을 해야만 하는
(무극을 넘어서 무시공생명에서 온 진리생명)

즉, 거품과 같고 꿈과 같은
환상의 메트릭스 세계들을 뚫고

참 진짜의 자기모습을 찿아내는
어마무시한 공부임을 자각을
해야만 하는 공부이기에

극단적으로는
아주 쉬운 공부이면서도
거꾸로
아주 어려운 공부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어렵기도 하겠으나
뒤집어서 보면 도리어
아주 쉬운공부이기도한데,
그렇다고해서 또한
그리  만만한공부도 아닌것입니다

어렵다고 할적에는 어려운것이고
쉽게 뒤집어서 보면
아주 명쾌하고 극명하게
드러나는 공부이기도 한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들의 삶속에서는
시공과 무시공이 겹쳐서
중첩이 되어져 있기 때문인데
(시공우주의
대정화 대도태 대심판의 시기가 도래함)


아주 세밀하게
 자기자신의 생활속에서
전파 현미경을 들여다 보듯이
자세한 관심을 가지고 보지 않는
이상은

몇백번 몇천번을 죽었다 깨어나고
수많은 윤회들을 한다고 한들

무시공생명을 알기가 너무나도
어렵겠다는것을 직감합니다.

그렇지만 알게 되고나면
내면에서 울려 나오는 진리의 소리가
그대로
가슴의 심장❤에서 울려 퍼집니다.

"거기에(무시공) 이르게 되면
알고 말것도 없게된다"

가고 오고 ㅡ  무래거
알고 말고 ㅡ  무지우
시작도 끝도 없다 ㅡ 무시말
삶과 죽음이 하나이다 ㅡ 무생사
만남(결합)과
헤어짐(분리)도 하나이다 ㅡ 무이합

그대들이
 태고적 이전부터 알고 있었던
그것으로의 존재성이
저절로 부각되어 떠오르면서

"그대들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를
스스로 저절로 알게된다"

그것은
몇백만년 몇천만년 동안 이상이나
 잠들어 있었는 씨앗이
 최적화된 조건과 환경에
 이르게 되노라면

 저절로 싹이 나고 잎이 나게되고
 꽃이 피게 되고 나무가 되어
 열매를 맺는 이치와도 같다 "

그것은 그대 영혼들에게
몇천만년에서 수억년만에
 한번씩 오게되는
아주 진귀한 시기에 이르는 시기이다.

"그대 영혼들은 결단코
죽지 않는 존재들임을 자각하라"

'그것이 첫번째의 기억이다'

그대들은
이 지구에 내려오면서
"불사 불멸의 존재" 라는
기억을 잊어버렸다.

육신의 분자 몸은
단지 영혼여행을 하는
일시적 수단이자 그릇들이며
도구임을
자각하게 될때,

죽음과 두려움의 공포에서
 멀어지게된다.

이를 모르는 무지에서
 걱정 근심 불안 초조
집착 애착이 있겠으나

 이것들의 뿌리들은
그러한 모든 뿌리들에서
발생하게 되는
허상들임을 자각하게 될때,
 
그대들에게
 "염화미소"의 의미를
 선물하게 될것이다

그러하니
차라리 인간다운 면모들과
따뜻한 인간애들을
통해서
스스로 신들임을 자각하고

신선하고 재미있고 신나고
 즐거운 이벤트들을 통해서

생명세포들을 일깨우며
스스로가 신임을 자각을
하게 될적에

 무시공생명의 존재가
 어떤 존재임은
스스로 저절로 알게된다.

그대들은
 스스로 자신의 우주를
움직이는 존재들이요,

기회가 닿을때마다
 모두와 함께
새로운 우주를 창조했었던
기억들이
되살아 날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을 알든 모르든간에
그것은 그렇게 되어져 왔었고

앞으로도 영원히
새로운 생명창조와 더불어서

낡고 오래된 세계들에 대한
창조와 파괴는

양자물리학, 양자생명학에서처럼
양면성으로 보여지는 한쌍의 모습들이다
새로운 창조를 위한 파괴인것이다.

그것은
새로운 창조와 시작이기에 그러하다.

스스로의 자신속에서의 대화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의 의식척도 지도









-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의 의식척도 지도 -
 
*나는 단지 내가 나의 마음속에 품고 있는 것에만 종속될 따름이다*
 

 
          2015. 8. 19. 23:11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의 의식척도 지도
 

단계

신의 관점

삶의 관점

레벨

로그 수치

정서

작용

17

참나

존재

깨달음

700~1000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상태

순수의식

16

두루 존재함

완전함

평화

600

지복

환하게 비춤

15

하나

충만함

기쁨

540

고요함

변형

14

자비

따뜻함

사랑

500

존경

계시

13

지혜로움

합리적

이성

400

이해

추상(抽象)

12

너그러움

조화로움

수용

350

용서

초월

11

격려

소망

자발적인 의지
(자발성)

310

낙관

결의

10

권한부여

만족

중립

250

신뢰

풀어줌

9

허용

가능성

용기

200

긍정

힘을 불어 넣어줌

8

무관심

자기 본위적인

교만(자존심)

175

경멸

허세

7

복수심

적대적

분노

150

증오

공격

6

부정

실망

욕망

125

갈망

구속

5

징벌

두려움

불안

100

근심

위축

4

거만함

비극

슬픔

75

후회

낙담

3

비난

절망

무감각

50

절망감

자포자기

2

원한

약함

죄의식

30

책임전가

파괴

1

경멸

비참함

수치심

20

굴욕감

지우려 들기

 

 

 


 
                     -  의식 레벨 -

 
지구촌에 200만년전에 등장한
호모사피엔스 종족의 인류는
 
 70~80% 정도의 인류들의 레벨이
 
 
 
 전체 1~17 정도중에서 
 
 현재의 위치는

자존심 단계의 8정도 레벨로 측정이 되고 있습니다.
 
아주 소수의 20~30% 정도만이 상위레벨로 진입하여 있지마는
 
점점 가속화 되고는 있습니다. 
그러나
양극화로 분명히 나누이게 될것입니다.
긍정적 존재들인가?
부정적 존재들인가로 나누이면서

자신들의 세계로
양극화 정리가 될것입니다.​
 

 
어떤분들은

이 측정치에 대하여 긍정적이지 않은분들도 극소수이나
 
손가락 오링 테스트를 해보면 정확도가 나오듯이
 
정확한 수치에 거의 근접해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50억년 역사를 지나고 있는 지구의 역사는
 
수많은 인류종족들의 문명들이 꽃이 피고지고 하면서
 
지구를 지나갔습니다.

 
다른 은하계들이나
아예 다른 우주들로도 떠나가기도 하고
 
새로운 종족들이 와서
오랜동안 살다가 가고는 했습니다. 
 
이제 이 지구촌에 호모사피엔스 종족들도
 
꽃이 피었으니, 그 열매들을 거둘때가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의식레벨

긍정적인 것과 부정적인 것,
참과 거짓, 건설적인 것과 파괴적인 것을 가르는 임계점은 200레벨이다.

200레벨을 넘어서는 것은 혹은 참된 것은 피험자를 강하게 만들고
200레벨 이하의 것 혹은 거짓된 것은 피험자를 약하게 만든다.

200은 용기의 수준. 500은 사랑. 700 이상은 깨달음.

“1에서 1,000까지에 이르는 인간 의식척도에서
 700은 깨달은 상태를 가리키는데,
이는(수치)이상으로 측정됩니다.”

예) 프로이드는 499, 칼 구스타프 융은 540,
라마나 마하리시(인도의 성자)는 700,
예수그리스도 석가모니는 1,000

“의식척도에서 200레벨은 표준레벨이며
500레벨은 사랑의 레벨인데,
이 진술은 (수치)이상으로 측정됩니다.”


인간의 의식 수준 17 단계

인간의 의식수준은 총 17단계로 나뉠 수 있습니다.
 

이는 임의로 정한 것이 아니라
운동 역학(Kinesiology)의 원리를 이용하여

20여년이 넘도록
수백만 번의 임상실험을 거친 결과
수치로 밝혀낸 과학적이고도
구체적인 의식도표입니다.

각 단계의 의식수준은
그 수치에 상응하는 밝기의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습니다.
의식수준의 각 단계의 내용에 대해서
간략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인간의 의식 수준은 고정된 것이 아닙니다.
"하루에도 오만가지 생각이 왔다 갔다 한다."는
말처럼 우리의 의식수준은
하루에도 수없이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그 사람이 주로 머무는 의식수준이 있습니다.

여기서 의식수준이라는 것은
그 사람이 주로 머무는 의식의 홈베이스를 말하는 것입니다.

바로 이 의식수준에 따라
‘우주의 지식 장’으로 부터 받을 수 있는
정보의 질과 양이 결정되기 때문에 나의 의식 수준을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까지 나는 주로 어떤 의식수준을 쓰면서
살아왔는지 돌아보면서
각 단계를 음미해보시기 바랍니다.

다시 말해서 자신의 의식수준이란
 '참나'와의 합일 정도를 의미합니다.
그것은 내면의 질적 변화입니다.
어떠한 계시에 의해서 스스로를 밝히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결국 영성(의식수준)이라는 것은 내가 어떤 자세를 취하고 있는가,
어떤 태도를 견지하느냐에 달려있습니다.

당신의 삶에서 어떤 태도를 취하면서
나를 어떻게 잘 지니고 있느냐 하는 것일 수 있겠습니다.



의식 레벨


1. 에너지 수준 20 럭스
: 수치심의 무의식으로 인한 굴욕감

 
"죽지 못해 산다."는 말이 있습니다.
수치심의 수준은 더 이상 살고 싶지 않지만
자살을 할 수도 없으니 마지못해 살아간다는 식의 자세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어린 시절에
성폭행을 당함으로써
수치심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했거나,

심하게 모욕을 당해서
사람 취급을 받지 못하거나 체면을 잃었을 때의
기억들을 갖고 있습니다.
수치심은 노이로제와 질병을 낳습니다.

수치심에 사로잡힌 사람은
열등감에 빠지게 됩니다.
수줍어하고 위축되어 있으며 내성적이어서
 혼자 있기를 좋아합니다.

이들은 굴욕적인 감정을 느끼며,
어떠한 방식으로든
 자신에게 수치심을 준 대상을 제거하고자
하는 행동을 하게 됩니다.

때로는 정신병적인 범죄나 엽기적인 살인 등
잔인한 방법으로 표출되기도 합니다.
수치심에 사로잡힌 어린이들은 동물을 학대하고
자기들끼리도 잔인하게 굴곤 합니다.

이들은 융통성 없는
완벽주의나 과격한 도덕주의적 사고방식으로 자신을 정당화하고,
다른 사람들을 윤리적으로 공격함으로써
 자신의 수치심을 타인에게 전가하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과거에 수많은 외침을 당해 왔습니다.

때로는 외세에 굴복하여
임금이 직접 오랑캐에게 무릎을 꿇는 수치를 당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민족이 수치심에 노출되면
전체 국민의 의식수준이 낮아지게 됩니다.


2. 에너지 수준 30 럭스
: 죄의식의 무의식으로 인한 비난


죄의식은 자기연민이나 자기학대, 피해의식 등에서 생깁니다.
무의식적인 죄의식은
심인성 질병이나 잦은 사고, 자살 등을 유발하기 쉽습니다.

죄의식에 가득 찬 사람들은
종교나 사상단체의 선동자들에 의해 조종당하기 쉽습니다.

'죄와 구원'을 파는 일부 종교인들은 그렇게 함으로써
자신의 죄의식을
다른 사람들에게 덮어씌우는 경향이 짙습니다.

자학증상이 심해지면
공공연한 동물학살로 잔인성을 드러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죄의식은 분노를 일으키고, 살상은 이러한 분노의 표현이 됩니다.

요즘 사회적으로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집단따돌림' 현상은
 그 집단의 죄의식을 누군가에게
전가시킴으로써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요즘 학교 교육에서는
공부를 잘 하지 못하는 어린이를 마치 죄인 취급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똑같은 잘못을 저지르더라도
공부 잘 하는 아이는 용서를 받고 그렇지 못한 아이는
좀 더 심한 체벌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상위권에 드는 몇몇 아이를 제외하고는
열등감과 죄의식에 빠져들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러한 죄의식은 술과 담배, 폭력의 유혹에
쉽게 빠지게 만들어
청소년 범죄를 낳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3. 에너지 수준 50 럭스
: 무기력의 무의식으로 인한 절망감


무기력은 빈곤, 절망, 자포자기로 이어집니다.
아무런 비전이나 희망도 없는 상태로,
세상과 미래가 황폐해 보입니다.

심각한 의욕 상실로 인해
외부의 도움 없이는 스스로 상황을 타개하려 하지 않습니다.

부랑자나 노약자들, 버림받은 아이들이 이에 해당합니다.
살고자 하는 의욕이 없이 허공을 응시하고,
자극에도 무감각하며,
주어진 음식을 삼킬 만한 에너지조차 없는 상태입니다.

나이든 노인들의 체념상태이기도 하고,
만성 질병이나 심한 병으로 고생하며 절망하는 환자들의
수준이기도 합니다.

이 수준은 현실을
마주할 용기조차 갖기 힘든 희망의 포기상태입니다.

기업문화가 무기력상태에 빠져 있으면,
경기가 안 좋아지거나 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
 
쉽게 절망하여 벗어나지 못하고
결국 문을 닫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4. 에너지 수준 75 럭스
 : 비통의 무의식으로 인한 낙담


이 상태는 슬픔, 상실, 낙담의 수준입니다.
낙담하여 풀이 죽은 상태로,
우리는 때때로 이런 경험을 하게 됩니다.

직장을 잃거나 친구나 혹은 가족을 잃거나
도박 등으로 건강이나 돈을 잃었을 경우
우리는 이런 감정 상태에 빠집니다.

비탄에 빠진 사람은
만사를 슬픔의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이들의 눈에는 아이가
자라나는 모습도 슬퍼 보이고,
 세상살이도 슬퍼 보입니다.

잃은 것은 영원히 채워질 수 없으며,
상실감은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다는 생각이야말로
 슬픔의 가장 큰 폐해입니다.

하나를 잃어 버려도 마치 전부를 잃어버린 양
상실감을 일반화시키고, 더 나아가
심각한 우울증과 죽음을 불러오기도 합니다.

이런 사람은 패배의식에 젖거나
과거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들은 실패를 생활의 한 부분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슬픔은 인생을 죽음으로 몰아가기도 하지만,
반면 '무기력'한 상태보다는 한결 많은 에너지를 보여줍니다.

충격 받은 무기력증 환자가 울기 시작하면
그것은 회복의 조짐이라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일단 울기 시작하면 무기력증에서 벗어나
음식을 먹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죽음의 에너지에서 벗어나 삶의 의욕을
느끼기 시작하게 되는 것입니다.


5. 에너지 수준 100 럭스
: 공포의 무의식으로 인한 불안


모든 생명체의 공통된 생존본능이기도 한
두려움은 때로 활동의 원천이 되기도 합니다.

위험에 대한 두려움은 건강한 반응인 것입니다.

적에 대한 두려움, 늙음과 죽음에 대한 두려움,
거절과 배신에 대한 두려움 등은 어느 단계까지는
인간이 적극적으로 활동해야할 동기를 제공해주기도 합니다.

실제로 우리 사회는
공포를 기반으로 해서 유지되고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독재자가 국민을 통제하는 도구로
사용하기도 하고,

시장을 독점하려는
언론이나 광고업체들도 불안감을 조성하여
시장 점유율을 늘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공포의 관점에서 볼 때
세상은 위험천만한 곳이며,
한시도 마음을 놓을 수 없는 곳입니다.

공포심은
인간의 상상력과 마찬가지로
끝이 없습니다.

일단 공포에 사로잡히면
세상이 온통 두려움의 대상이 되어 버립니다.



공포는 편집증적인 성격으로 진전되며
전염성이 강해 일시에
사회전체를 지배할 수도 있습니다.

두려움은 개인의 성장을 제한하고
억압상태를 초래합니다.

공포심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뚫고
일어서야 하겠지만,

공포심에 휩싸인 사람들에게는 그럴 힘이 없습니다.
따라서 다른 사람의 도움을 절실히 바랍니다.

두려움을 극복한 것으로 보이는
강력한 카리스마를 가진 지도자를 희망하며,

그 지도자가 자신들을
두려움에서 해방시켜 주기를 기대합니다.



6. 에너지 수준 125 럭스
 : 욕망의 무의식으로 인한 갈망


욕망의 수준에서는 더 많은 에너지가 발견됩니다.
특히 경제적인 욕망은
인간행위에 광범위한 동기를 부여해줍니다.

광고업자들은
소비자들을 끌어들이기 위하여 육감적인 유혹을 합니다.

욕망은 목표달성과 보상을 위해서
더 많은 돈을 벌고, 더 높은 직위에 오르고,
더 큰 권력을 쥐도록 끊임없이 우리 자신을 다그칩니다.

그러나 욕망에 집착하다 보면
 인생 자체보다도
욕망 자체가 더 중요한 것이 되어 버립니다.

욕망에 사로잡힌 사람들은
자신의 행동동기가 어디에 있는지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에게 관심을 가져 달라고
끊임없이 요구함으로써 오히려
사람을 잃어버리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욕망이란 채우고 채워도
결코 충족될 수 없는 성질을 지니고 있습니다.
채우고 나면 또 다른 것을 갈구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백만장자들이 더 많은 돈을 벌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빠져 있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욕망은 무기력에 빠진 사람들에게
갖고 싶다는 욕망을 불러일으킴으로써
자리를 털고 일어나 더 나은 삶을 추구하도록 만듭니다.

원하는 마음이 있어야 성취로 가는
출발선 위에 설 수가 있는 것입니다.

바로 이런 이유로 욕망은
더 높은 의식상태로
도약할 수 있는 도약대의 역할을 합니다.


7. 에너지 수준 150 럭스
: 분노의 무의식으로 인한 증오


분노는 파괴적일 수도 있고 건설적일 수도 있습니다.
분노가 살인이나 전쟁으로 발전할 수도 있지만,

불합리한 제도나 관습,
인간관계들을 개선하는 동력이 된 사례는
역사적으로 쉽사리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사회의 부조리와 불평들은 분노를 유발하고,
그것이 사회구조 전반에 걸친 대변혁을
 가져오는 사회운동으로 발전됩니다.

그러나 분노는
 대개 복수심에 근거하고 있기에
흔히 폭발적이고 위험한 형태로 나타납니다.

대개 분노에 휩싸인 사람들은 성격이 급하고,
사소한 일에 과민하게 반응하고,
 소송을 일삼고,
폭력을 휘두릅니다.

분노의 의식에 있는 사람은
분노를 일으킨 대상을 미워하고
공격하게 됩니다.


8. 에너지 수준 175 럭스
 : 자존심의 무의식으로 인한 경멸


자존심은 한 국가의 군대를 통솔할 만한
충분한 에너지 수준입니다.

다른 부정적인 의식 상태에 비하면
상당히 긍정적인 에너지라 할 수 있습니다.

자존심은 삶의 행진을 계속할 수 있는
버팀목 구실을 합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자존심은
좋은 덕목으로 평가받으며 사회적으로 권장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존심은
의식수준의 분기점인 200룩스를 훨씬 밑도는 수준입니다.

자존심이 방어적이고 약점 투성이 인것은,
자존심이란 외부조건에 의존해서 생기는 것이며

또 그 조건이 없이는
언제라도
낮은 수준의 의식으로 되돌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존심은 특히 비난에 약해
언제든 수치심의 상태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자존심은 분열과 파벌주의를 초래하며,
그 결과 큰 대가를 치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군대는 지금도 (관념적인) 애국심이라는 자존심을 위해
서로를 죽이는 짓을 멈추지 않고 있으며,

 종교, 전쟁, 정치적 테러리즘 등의 광적이고
무서운 역사는
 자존심의 대가이고 사회 전체가 치러야 했던 벌이었습니다.

자존심에 가득 찬 사람은
자기 자신이 가지고 있는 약점을 숨기려 들며,
그 결과 오만한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자존심은 진실한 성장과 명예를 안겨줄 수 있는
참된 내면의 힘을 가로막는 커다란 장애물인 것입니다.


긴 글로 작성이 되어져서 다음장으로 이어집니다 ->


아래의 이어지는 내용을 클릭을 하시거나


링크를 눌르셔도 보입니다 ^^;;

이어지는 내용

무시공생명 체험의 방편 - 일부분 - 일체가 나다



출처 : https://blog.naver.com/aidaass/221932303984



알림 :

 

저의 블로그를 가끔

혹은 시간이 나실때 찿아주시는

고마우신님들에게....~~^^


저의 블로그의 상단에 보면...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여러 핸드폰 단말기들에도

블로그에 들어가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기능이 있으므로

각각의 핸드폰 단말기 회사의 상담사와

상담을 해보면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기능 을 열어서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모든 종교들이나 사상 이념,

신념들을 떠나서...


자기자신께서 시간이 나실적에나

주무시기전에나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나실적에

유체이탈이 잘 일어난다는 사실을 아시겠지요....


우리들은 본래가

자기자신의 본체는 영혼의 고향에 있고요

그래서 여기 분신의 세계에 있지마는


본래의 본체 영혼을 깨워서 깨워내고

"깨어나라" 라고 하는 이유가 그것이겠습니다.


본심 본태양


 분신들은 이 3차원 혹은

여러차원들에 걸쳐서 여러모양 모습들로

현현화가 되어있습니다.


(신이자 분신들인 우리들이

천차만별의 모습들을 만들어서 체험하고 있는 것이겠으나

생명의 기원 그 자체인 우리들은

원래부터 모양이나 모습 형체들이 없는

생명의 기원이자 무시공생명 그 자체인것입니다)



- 일체가 나다 -



여기 물질계에서 가까운

상위세계의 에테르계,

아스트랄계이자 심령계인 영혼계나 - 잠재의식계

정신적 영역인 멘탈계 - 무의식 계 - 영계

더 상위계인 코잘체 계 - 원인계


그너머 무극 이상의 세계들을  감지하기가

너무나 힘든 벽담들이 

층층이 켜켜이 둘러싸여있고


그중에서도

가장 둔탁하고 감지하기가 어렵고 힘든

육체의 세계인지라서


아주 예민하게 감지하고

감성개발을 하고

점점 더 깊은 신대륙의 발견과도 같은

개척의 세계로

나아가기가 쉽지가 않은데요....





이러한 말이 있지요.....

하나에 통하게 되면 다른것들도 저절로 통하게 된다...

그러한것처럼


우리가 열린의식들을 점점 더 확장하기 시작하게되면...

다른세계들도 연결되어져 가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특히나

혹시 음악을 좋아하시는 님들이 계시다면...

저의 블로그 상단에 있는 음악 기능을 활성화시켜서

음악에 점점 심취를 하게 되어지다가


점점 더 마음의 확장의 문들이 열리게되고

고통과 억압,힘들었던 세상들이

조금씩은 점점 더 나아져 가게 될것입니다.


음악속으로 푹~젖어 들어가셔

"음악이 곧 나다" 하시는

경지로 들어가시게 되어질때

점점 더 생명세포들이

깨어 나가시는 경험들도 있게 될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전문적인 음악 매니아분들은

고가의 고급외제 음향기기들을 구입을 하셔서

자신의 아방궁 같은 리스닝 룸을 따로 꾸며 만들어

아주 높은 수준 레벨의 음악 감상실을 만드시기도 합니다)


깨어나시게 되어 가시게되면

60조에서 ~ 200조 생명세포들이라는

이야기도 있고요


이 생명세포들이

 제각각의

생명의 눈들이 있다는것을 알게 되실겁니다.

그 생명세포들의 눈들이자

빛나는 알갱이들인데요


이것이 뭉쳐져 있다고 볼적에는

빛덩어리들이지만,


아주 자세히 들여다 보면

 빛의 터널들이 보이기도 합니다.


이 빛터널들을

깊이 응시하고 뚫어져라 보게되면


이것이

아주 커다란 하나의 눈으로 보이게 되고

그 눈을 뚫어져라 응시를 하게 되다보면

또다른 세계들이 보이게됩니다.


깊은 집중력으로 보다보면

(마치 전자 현미경- 미세한것을 확대,

전파망원경으로 우주끝까지 멀리 있는것을

당겨서 줌인 확대)


또 엄청난 눈들이

빛의 터널로 또 보입니다.

이 세계들을 또 뚫어져라

깊게 응시를 하다가 보면


결국은

"모두가 하나이다" 라고 하는 

세계들이 보입니다.


이러한 과정들을 반복하다가 보면

(긴장 이완,압축 팽창의 과정들)

결국은 궁극의 세계에 다다르게 되어지며


근원의 또 근원의 존재가 이야기 하는

밀레니엄바이블에서 

 나는 전체우주를 700개로 나누었다


그리고 이우주들의 바깥에는

개미 한마리도 없다 라는 체험을 하게됩니다.


그래서 "우주가 곧 나다

일체가 나다" 라고 하는 경험,체험을 하게됩니다.


우리들의 몸(육체)은 우주를 압축하여 놓은것입니다.


그러하기에

이러한 압축된것을 풀어 놓고 확장을 계속하게 되면

한마디로


"나 자신이 곧 우주" 라고 하는 생명

본심본태양 그 자체임을 알게됩니다.


그과정에서 죽을것만 같은

두려움과 공포를 체험하기도 하겠으나


그것은 확장이 되어져 가는 과정에서

얻어지는 영혼의 느낌일뿐

그러한 의식들을 좀더 확장하여서


" 두려움도 공포도 곧 나이다" 라고 하는

의식전환이 필요한것이지요.


왜냐하면

"공포와 두려움도 결국은 허상"

이라는 것을 알게됩니다.

 

오히려 이러한 서스펜스들을 즐기면서

이것을 극복하고난후의 평화와 안식이

그러한 과정들도 친구요 사랑이며,

모든것이 하나인것을 알게되는 과정이기도 하구요.



우주가 호흡을 한다고 하죠

그러한것처럼


긴장 ->이완, 긴장-> 이완

이러한 패턴들을

속해서 반복을 할적에


압축 팽창, 팽창 압축등등에

아주 효과적인 방편입니다. 


즉,슬로우 슬로우 퀵퀵

우주 생명 박자로 진행을 해 나아가만 합니다.


약이 독이고, 독이 약인것처럼

독을 약하게 풀어서 음용을 하게되면

치유가 되어지는 약처럼 되어지지만,


갑자기 감당하기가 어려운

풀 부하,과부하가 걸리게 되면

우리들의 이 연약한 육체는

 곧바로 터지거나 녹아져 버릴 수가 있기에

곧바로 영면(죽음)으로 들어갈수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경우가

인도의 영성자로서 명성을 떨치신

"고피 크리슈나" 의 경우가 그러했습니다.


갖은 고생과 사투끝에

적절한 지도자 스승이 나타나게되어

겨우 구제가 되었었던 경우입니다.


그러하므로

천천히 익숙하여 지다가 

점점 더 큰 스케일로 다가가야지


욕심을 내어서 한번에 궁극에 경지로 가려고 하다가는

정신적인 영역에서 정신병을 앓는등등

 다치거나 죽어지는 경험을 하게 되기가 쉽상입니다.



여긱까지가 감각의 세계를 이끌어 내기 위한 좌방입니다.


~~~~~~~~~~~~~~~~~~~~~~~~~~~~~~~~~~~~~~~~~~~~~~~~~~~~~~~~~~~~


​이제부터는

이러한 도구들이나 툴(기구)  술(방편)들을

벗어던지고

로지 무시공 무감각 우방의 세계들도 가야만합니다.

무시공 무감각은

육체의 안이비설신의 감각들을 끊어내고

전적으로 무시공 무감각의 세계로 들어가야만 하기에


육체 감각의 일체 오감의 세계들을 믿지를 않을뿐더러

일체를 무시하고 끊어내는 훈련을 거듭해야만 합니다.​

그러할때 자기자신안에 있는

본심 본태양이 드러내어져 가기

시작을 하는것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오감으로 보여지고 알수있고


귀로 들려지는 계시의 세계가 아니겠으며

오로지 생명의 세계라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본심본태양체 자기자신 생명의 세계가

모든것에 통해있고 연결이 되어있다는 앎 그자체)

이것은 오감의 세계에서는

보여질수도 알수도 없을뿐더러

그러한 경지에 이르지 않은 이들은

몇십번을 죽었다 깨어나도

알수가 없을것이겠습니다.​


아제아제 바라아제 승아제 모지 사바하

우리가 여기까지 내려왔으니

이제는 충만한 체험들을(게임들) 뒤로 작별하여

어서어서들 올라가며 돌아가세나


몸이라는 육체,

즉 마음이라는 도구들을 사용하여

희노애락들 무수한 체험들이라는 피드백은

이제 그 정도면은 가득 채워졌으니

0 (절대무시공)에서 나오져 나온

 1 이라는 무극이하의

상대세계의 삼라만상들을

이제는 거두어야 할 때가 되었네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


무극이상의

무시공 경지가 바로 그런한 경우입니다.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이 되어진다고 하기 쉽상이겠으나

절대로 그러하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어느경지까지는

본인들이 접근하고 경험을 할수가 있겠으나

어느 이상부터는 자기가 최고이라고

 착각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상대 세계를 넘어서부터의

절대세계에서부터는

무시공 무감각 세계에서는

그에 준하는 지도자와 리더가 필요한것입니다 



자기자신의 몸체,

육체의 60조~200조 세포들이 활성화되는 느낌도 들고요...

신 혹은 우리자신들은 원래부터 "무한자유"가 있었고

무한자유 그 자체인것입니다.


여기 우주의 법칙 틀안에 있기에

맞춰서 살고 있는것뿐이지요



그런데

우리들이 언젠가부터

종교나 사상 이념들 신념들에 얽매여서

그러한 틀들안에 갇히게 되고부터


먹고 사는 문제부터

옳고 그름, 좋다 나쁘다 선악구분등등


명예,권력 혹은

돈,남여의 성 문제들등등

온갖 시비분별들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억눌린 삶들을 더 추가를 해서 살고 있습니다.



잠시나마 해방이되는 마음과 심령,

힐링이 되어지는 음악들이 담겨져 있아오니

(75억 인류의 의식들이 천차만별이듯이 음악의 장르에 있어서도

좋아하는 선호도가 천차만별이겠습니다.

 하오니 원치 않으실 경우에는 아니들으셔도 관계는 없겠습니다 ^^::)


자기자신이

가장 좋다고 생각이 되는 시간을 만들어서

-약간의 알콜성분정도 곁들여도 좋겠구요 -

(과음이나 중독성은 절대적으로 피하시기를 바랍니다)

고급 헤드폰을 구입하셔서 들으시면 더욱 효과가 좋겠습니다.

아니면,고급 이어폰을 구입하셔서 들으셔도 좋구요.


자기자신의 몸체 60조 세포들이 자유와 해방

힐링이 되어지는 시간을 가지셨으면 좋겠다는 뜻에서

알림을 하였습니다.



가내에 하늘의 만복이 항상 깃드시오며

건강행복하시고

자기자신의 찬란한 영혼 분체가

찬란하게 빛나며 주변을 밝혀나아가시는


고운님들이 되어지시기를 합장하며 기원하옵나이다.

감사합니다.


_(_._)_ _()_









 



 




행각스님의 수행과 체험세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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