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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타와 대화 - 성지 식물에 접붙이는 작업에 대하여

출처 카페 > 무시공생명훈련센터 |
원문 http://cafe.naver.com/alwayspace/3557






마르타와 대화 - 성지 식물에 접붙이는 작업에 대하여.

( 2018116일 대화)



무시공 - 마르타 나와.

마르타 - .


무시공 - 네가 성지에 상추하고 배추에 접붙이기로 했지, 거기에다가 무엇을 접 붙였어?

마르타 - 인간이 가지고 있는 분자몸을 녹이는데 도움 되는 거를 하라 했잖아요.


무시공 - , 그런데 우리 상추 배추에 그 역할 하는 식물의 종류를 접붙인 거야, 아니면 에너지 성분을 넣은 거야?

마르타 - 아직 완전히 끝낸 건 아니에요. 지금은 딱히 떠오르는 좋은 방법이 없어서 이것저것 접붙여보고 있어요. 여러 가지를 해봐야 될 것 같아요. 먹는 식물을 합하는 게 좋을지, 아니면 에너지만 넣어도 될지,

사람들이 먹는 반응을 보고 결정하려고요.


무시공 - 너희 3천억 광년에 있지만 더 높은 차원의 경지에 들어가려하잖아,

그러기위해서 더 높은 차원의 식물을 사용해서 에너지를 흡수하면 큰 도움 되는데

 그런 거는 탐구 안했어,

 아니면 이미 그리하고 있었어?

마르타 - , 우리도 하고 있었어요, 더 이상 내 몸이 뒤쳐지지 않도록 하는 음식도 있고,

자연 식물도 있지요. 하지만 무엇보다 첫째는 우리들 마음가짐이 중요하니까.


무시공 - 그래 당연하지. 높은 차원의 마음을 안 가지면 그 차원의 에너지를 흡수하려해도 못한다.

몸의 구조가 그리 안 되어 있으니까.

             마음과 함께 그것을 사용하는 에너지가 일치돼 있어야 해. 너희도 그것을 실험하는 중인가?

마르타 - .


무시공 - 그런데 우리 식물에게는 과감하게 해도 괜찮다.

마르타 - , 아무이상 없을 거니까요.


무시공 - , 우리는 아무 문제없어. 마음 푹 놓고 해, 알았지?

마르타 - , 알겠습니다. 지구시간으로 오늘 중으로 다하겠습니다.


무시공 - 그래. 계속 해봐. 너희별에 좋은 거 있으면 여기 식물하고 직접 접붙여 보기도하고.

             3천억 광년의 과학자, 여기 와서 이 작업하면 너도 큰 역할 한다. 알았지?

마르타 - , 그런데 사실 여기 식물에너지가 더 좋은 거 아닙니까?


무시공 - 여기 것 좋은 거, 너도 알아?

마르타 - .


무시공 - 여기는 무시공에 것을 직접 가져와서 하지만,

우리 분자몸을 녹이는 것은 좀 낮은 차원에 있는 식물로 하면 더 도움이 될까,

그리 생각해서 말하는 거야.

마르타 - 그럼 우리가 이 에너지 가져가서 써도 되나요?


무시공 - 먼저 여기서 우리하고 협조 같이하면 가져가도록 할게.

마르타 - 하하~ 알겠습니다.


무시공 - 너는 이게 고급 에너지인지 알아?

마르타 - , 말씀드렸잖아요. 여기가 더 좋은 에너지라 가져가고 싶다고!


무시공 - , 실제는 우리가 무시공에서 원조를 끄집어오고 있으니까.

             너도 관심 갖고 관찰하고 있었네?

마르타 - .


무시공 - 그럼 간단히 알려줄게.

             우리가 무시공에 식물을 여기 가지고와서 접붙이고 활용하고 있잖아.

             일단 여기에 많은 식물이 탄생하면, 이것은 시공 우주 어디서든 다 사용할 수 있다.

             또 시공 우주는 곧 없어지니까 완전히 무시공 우주에서 누구나 다 활용할 수 있어.

             활용하면 시공에서처럼 변형되거나 변질이 안 돼.

             그리고 시공의 많은 식물들, 실제는 모두 다 무시공에서 선물로 준거야,

시공우주의 생명체들을 도와주려고.

             시공에서는 각 차원의 이원념 마음 때문에 밑에 내려올수록 다 변형되고 변질되고

심지어 어떤 거는 다 없애버렸어, 조금 높은 차원은 변형이 덜 돼 있지만.


             예를 들어 예형초라는 식물은, 원래 사람 몸을 숨겨서 남한테 안 보이게 하는 그런 풀이었어.

             그게 사람의 이원념 마음 때문에, 마음자세가 잘못돼 있기 때문에, 그거 먹으면 내 몸이 안 보이니까 남의 물건을 막 훔치고 뺏어가도 상대는 모르잖아.

             은행에 가서 돈도 막 빼내갈 수 있고 온갖 나쁜 짓 다할 수 있잖아. 그러니 그 풀을 없앴다고.

             그러니까 사람 마음이 따라와야 그것이 올바르게 활용될 수 있지, 마음이 잘못돼있는데 그런 좋은 것 주면 엉뚱하게 써버려.

마르타 - , 그렇지요.


무시공 - 맞지. 그 원리랑 같다.

             그래서 우리 여기 센터에 공부하는 사람, 왜 가장 먼저 절대긍정 일원심 지키라고 하겠어?

             그 마음이 기초 돼 있을 때, 무시공의 식물이든가 무시공의 에너지를 끌어와서 활용하면 그게 도움이 돼.

             하지만 여기 공부하는 사람들 이외에 인간에게는 아무 도움이 안 돼.

             심지어 각 별, 각 차원에 있는 존재들도 자기 마음자세에 따라서 사용하게 되는데, 그 마음 자세에 따라서 그 위치에 있는 영양 에너지를 흡수할 수 있지, 더 높은 차원에 있는 에너지는 먹어도 흡수를 못한다는 것이야.

             그 구조가 아직 안됐기 때문에. 무슨 뜻인지 알아들었지?

마르타 - .


무시공 - 100억 조의 과학자도 여기 와서 식물 샘플 다 따갔어, 우리한테 통보 안하고.

             그도 탐구하는 거라. 탐구하면서 어떤 에너지는 자기도 모르겠대, 무슨 에너지인지 파악 못한대.

그게 당연하지.

             우리 여기가, 이제 새로운 무시공 원조니까.

마르타 - .


무시공 - 무엇 때문에 내가 너를 찾아 이런 대화도하고 일을 맡기는가 하면,

             너는 그래도 3천억 광년이라서 우리 지구하고 가깝잖아, 100억 조 광년이나 무극하고 비교하면 말이야.

             우리 우주작업 하면서 그런 거 많이 겪어봤는데, 너무 높은 차원에 있으면 인간의 분자몸 녹이는 게 실제로 작용이 좀 덜할 수도 있어. 그래서 물질 세상과 더 가까운 자리에 있는 것을 사용하면 우리에게 더 빨리 더 많은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 하는, 그 생각 때문이야.

             예를 들어 물질 세상에 무엇을 처리하려면, 같은 물질을 녹이더라도 너무 높은 차원에서는 그 에너지 상태를 처리하면 했지, 물질을 직접 처리하는 건 잘 안 돼.


             그래서 우리가 어쩔 수 없이 또 낮은 차원에서 직접 물질을 좌지우지 할 수 있는,

그런 존재를 찾아서 작업하는 거야.

             우리 겉보기에는 인간과 같은 분자몸이지만, 높은 차원의 무시공의 것도 우리가 다 활용할 수 있어. 하지만 여기가 너무 거칠 으니까 직접적으로 도움이 잘 안 돼.

             그래서 좀 낮은 차원에서 물질 몸에 직접 영향 주는 그런 걸 찾아서 하면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해서 그래.

마르타 - ,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무시공 - 그러니 더욱 과감하게 해봐라.

             너를 통해서 너희별 생명들도 마음 자세를 바꿔야 돼.

             바꾸면 너희는 그 최고 에너지, 우리보다 받아들이기 쉽다.

             아무래도 지구인보다 높은 차원에 있으니까. 맞지?

마르타 - , 아무래도 받아들이기 쉽겠지요.

             오늘 대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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