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뿜는 마음" 으로 "새로운 미래"를 !!!!!

enhasu99.egloos.com

포토로그



인류의 미래



인류의 미래 
 

현재 지구는 2012년으로 들어서며
과거 문명을 지탱하던 낡은 에너지가 소진되고
,
 
새로운 문명의 탄생을 위한 고진동 에너지를 주입받고 있다.

 

이 고진동 에너지는 주파수 대역이 맞지 않는 과거의 문명과 각종 체제,
낙후된 인류의 집단 의식에 돌이킬 수 없는 타격을 오랜 기간에 걸쳐 지겹도록 가해
결국은 완전붕괴를 시키고 말 예정이다
.

 

이런 물리적, 정신적 공황을 동반하지 않고
부드럽게 새로운 문명으로 전환이 될 확률은 제로다
.

 

오랜 기간 동안 단단하게 틀을 형성한 각종 시스템과 낡은 의식 구조의 붕괴는,
세계 인구의 대규모 감소와
, 현대인의 삶을 상징해온 각국의 대도시 시스템 및
화폐금융시장의 불능화를 동반할 것으로 보인다
.

 

이 피할 수 없는 과정 속에서 모두는,
각국의 정부가 얼마나 무책임하고 무능한 집단인지와,
그토록 추구하던 물질적 가치들이 한갓 쓰레기에 불과했다는 사실
,
각종 종교적
, 사회적 신념들이
개인을 노예화시키기 위한 악의 도구였음을 원하든 원치 않건 느끼게 된다
.

 

앞으로 인간의 시간 기준으로 꽤 오랫동안 펼쳐질 지구 변화의 나날 속에서 집단과 개인 모두 예외 없이
 그 생존 여부라는 근본적인 문제에 직면하게 될 것인데
, 이때 먼저 깨어남의 과정을 거쳐 내면의 신성,
또는 상위자아와의 연결을 회복한 이들의 가이드로서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

 

아직까지는 어떤 미래가 자신들을 기다리고 있는지 대부분 상상조차 하지 못하지만,
인류는 곧 순간적인 판단으로 물리적 생과 죽음이 갈라질 수 있는 일촉즉발의 상황을 지겹도록 겪으며
각자의 의식적
, 무의식적 결정으로 지구에 남을 것인지 떠날 것인지를 결정해야 한다.

 

이런 다급한 상황의 반복 속에서, 역설적이게도 육체의 생존에 기인한 에고로 내리는 판단은
개인과 집단의 죽음을 부를 것이고
, 오로지 내면의 소리에 기인한 판단만이 생존을 보장할 것이다.

 

각자의 생존 문제가 걸린 전지구적 필터링 기간을 거치는 동안,
개개인에게 영적 성장을 통한 생존 확률을 높여 줄 능력을 갖춘,
영적으로 깨어난 자들만이 자연스레 리더 및 교사로서의 역할을 맡게 되고
,
필터링 기간 이후 인류는 이런 존재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영적 문명의 기반을 쌓아나가게 된다.

 

그때쯤이면 지구 인구의 규모가 대폭 감소되어,
더 이상 지구의 한정적인 자원을 놓고
집단 간 분쟁 및 국가
(존속 여부조차 불투명한)간 전쟁 자체가 불가능해지고,
투자은행 및 다국적기업의 독점적 시장 지배력은
화폐금융 및 시장 자체가 물물교환방식으로 대체되었으므로
어느새 먼 옛말이 되어 있을 것이다
.

 

살아남은 인류는 그 무렵이면 소규모 공동체를 기반으로
소모적 경쟁이 사라진 여유로운 삶을 살게 될 예정이고
,
영혼 대 영혼으로 서로를 마주하는 한편 자연스레
내면에 집중할 시간이 많아져 보다 영적인 삶을 살게 될 예정이다
.

 

질풍노도의 필터링 기간을 거치며 인류의 카르마가 해소되고, 더 이상 지구의 에너지환경에 적합하지 않은,
진화가 덜된 존재들이 떠난 후, 자격 요건을 갖춘 개인과 집단들만이 지구에 남아 스스로의 힘으로
새 문명의 기틀을 다져가기 시작할 때 비로소 지저 문명 및 외계 고차원 존재들의 기술적 지원으로 빠르게
신 문명을 건설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본다
.

 

미안한 말이지만 아직 인류는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영적 나약함과 태만함,
무책임함 일색으로, 급격한 문명의 진보를 받아들일 능력도, 자격도 결여된 상태다.

 

그러므로 철저한 붕괴가 선행되지 않은 개혁이나 혁신 따위로는,
진정한 고차원 우주문명이 이 행성에 자리 잡는 자체가 불가능하고 이치에도 맞지 않는 것이다.

 

게다가 지독한 인구 과잉으로, 자원 대비 인구 비율이 심각한 불균형 상태에 도달해 있어,
생태계의 회복 및 안정적인 새 문명 건설을 위한 대규모 인구 감소가 불가피하다
.

 

영적 수준에서 알곡과 가라지의 구분 작업은 이제 그 끝에 다다랐고,
인류 개개인은 머잖아 그 결과를 물리적으로 체험함으로서 영혼의 결정을 따르게 된다
.

 

한 행성 주기의 막판 체험을 위해 무수하게 육화한 영혼들 중,
이미 떠나길 선택한 존재들은 좋은 추억만 가지고 돌아가길 바란다
.

 

이 글에 강한 의식의 공명을 느끼는 이들은, 미래에 개개인과
여러 집단의 지구에서의 존속 여부에 영향력을 가지게 될 중요한 사명을 가지고 온 존재들로
,
최단 기간 안에 깨어나 영적 통찰력과 결단력을 갖춘 존재로 거듭나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하다.

 

현실에 몸을 담고 있으되 자신의 실체를 깨달아 영혼의 눈을 부릅뜨고,
인류에게 다가오는 피할 수 없는 운명 속에서 자신의 사명을 해내기 위한 준비를 해야 한다
.

 

2012년은 우리에게 있어 치열한 영적 준비 및 단련의 해로 예정되어 있는 것이다.

 

자신을 그저 육체로 보는 존재들에게 있어 인류의 미래는 실로 처절한 것이고,
육체의 죽음을 두려워하는 저주파 의식을 넘어서지 못하는 이상
육체가 폐기되어 영혼이 지구를 떠나게 된다
.

 

자신과 모두를 불멸의 영혼으로 인지하고,
모든 결정을 이타심과 영적 성장의 가능성에 기반해 내리는 고차원 존재들은
,
아무리 지구가 지긋지긋해도 할일을 마칠 때까지는 여기 머물게 된다.

 

이도 저도 아닌 헷갈린 존재들은,
고난 속에서 스스로의 영적 행로를 결정할 여러 갈림길에 마주치게 되고,
 
각자의 선택에 대한 책임을 지게 된다.

 

나의 영혼에 새겨진 인류의 미래에 대한 비전은 위와 같이 간단하고 합리적이고,
몬조론슨이라는 천상 존재가 제시한 비전과 매우 일치한다
.

 

나는 결코 인류의 미래가 여느 채널링 메시지들이 전하는 것처럼 희망으로 가득 차 있고
순식간에 모든 이들이 깨우쳐 행성과 함께 상승한다거나
, 빛 몸을 얻어 영생한다거나,
스타시스 중 우주선으로 빔업 되어 고향별로 돌아갈 것이라고 생각치 않는다.
구세주가 구름을 타고 내려와 교회 열심히 나가고
헌금 많이 낸 사람을 휴거시켜 주는 일은 더더욱 없다
.

적어도 내가 알기로는
인류에게 그런 동화나라 솜사탕같이 쉽고 편한 미래는 없다
.

 

행성 문명의 모든 극적인 변화에는 그에 합당한 과정이 있는 것이다.

모든 것은 각자의 결정이고 각자의 책임일 뿐.

 

스스로의 선택으로 억겁의 세월 동안 한 행성에서 윤회를 거쳤으면,
행성 주기의 끝에서 스스로의 향후 영적 행로를 결정하는 것 또한 당연히 각자 영혼의 몫이자 책임.

 

인류를 돕겠다고 자원해서 육화한 고차원 존재가 지구가 마음에 안든다고 질질짜며
외부적인 도움에 의존하려는 태도 또한 눈쌀이 찌푸려지는 지독한 나약함이다
.

 

지구 위에 존재하는 그 누구도 예외가 없다.

스스로의 의식의 한계를 끝없이 뛰어넘을 수 있는 용기와 결단성,
어떤 괴로운 현실도 영적 성장의 기회로 삼을 줄 아는 그릇을 갖춘 존재만이
미래의 지구에 남아 각자의 역할을 수행해 낼 수 있다
.

 

누구든 이렇게 생각하는 편이,
정신줄을 느슨하게 놓고 있는 것보다
미래에 손해볼 확률을 대폭 줄여줄 것임을 보장한다
.

 

어느새 들려오는 변화의 파도소리에, 가슴이 두근거리지 않는가?

앞으로가 진짜 재미있는 본게임이다.

워밍업은 각자 알아서들 하시길.

 

 

- 빅웨이브-

http://blog.daum.net/mham034/12%29



덧글

댓글 입력 영역